
3500~4000억대 딜러와
900만대 버퍼가
안티앤바이 2단 많이도는 파티인데
3벞교(12판) 돌리는 동안 사람마다 포타이밍이
서로 다르게 주장해서 여쭤봅니다.
1번 방식
소코로테스(박치기 할배)빼고는 전부
입진이 맞다
(로페즈는 첫 짤패턴 후 진각포.. 사실상 입진)
2번 방식
로페즈 빼고는 전부 패턴 후 그로기에서 진각포 올리는게 맞다..
(로페즈는 첫 짤패턴 후 진각포.. 서실상 입진)
나중에 5천억 6천억 이렇게 대중화 되믄
전부 입진이 맞겠지만
지금은 포타이밍이 중요한 시점인데..
제 경험상 2번 방식이 맞는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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