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저들이 격분하고 떠나고 나서야 개선을 해주는 게 이해가 안 된다.
퍼섭에 출시 되었을 때부터 문제 있다고 울부짖을 때는 거들떠도 안보더니 라방보고 유저들이 폭죽쇼 하고 줄줄이 떠나고 중던에서마저 난리치니까 선심쓰듯이 개선해주는 거 보면 이게 유저들과 기싸움하고 유저들을 깔보는 게 아니면 뭐라고 생각해야 하지?
왜 이 게임 디렉터와 운영진들은 유저들 민심 불타기 전에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도 한 두 번이어야지 언제까지 유저들이 유저들이 기다려주겠지 생각하는 것인가?
이 게임 디렉터도 운영진들도 알아둬야 하는 게 지금 시대는 예전처럼 유저들이 천 년동안 대지에 뿌리를 내린 거목처럼 기다려주는 시대가 아니다.
미래가 없어보이는 회사에 투자자들이 빠져나가듯이 유저들은 디렉터와 운영진들이 발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미련없이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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