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막 생각나서 적어본건데 어떨지 보고,
네오플도 참고할 수 있으면 참고해봐.
3가지 개편을 생각해봤어.
1. '모든 캐릭터'가,
각각 최소 1개 이상의 '쿨 짧은 제압기'와
'2초 이상의 제압기'를 보유해야함. 그래야 굴리기가 쉬워지지.
2. 캐릭터에서 제압 시스템의 '강점과 약점'을 부여하기.
제압 시스템에서, 문제가 되는 게
(당연히 스킬 1사이클 굴리는 기준임)
제압기 '갯수'와 총 제압 '시간'이야. 이게 차이가 너무 커서 문제가 되고 있는거지.
그래서, 각 캐릭터가 둘 중 하나의 강점과 약점을 가지는 게 나아보여.
즉, 제압기 '갯수'는 상대적으로 많은 대신 제압 '시간'은 적다던지,
제압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은 대신 제압기 '갯수'가 적다던지.
하는 식으로 밸런스를 잡아봐.
예를 들어, 나(남런처)는 제압기 갯수 쪽으로 하는 게 어떨까? 익스, 사이즈믹, 95제 등 제압기 갯수를 크게 늘리는거지. 단, 추가된 제압기의 시간은 최대 1초를 넘기면 안되는 식으로 밸런스를 잡는거지.
키메라가 다른 예인데, 이쪽은 2각과 진각에 제압시간이 길게 잡혀있는 대신, 비각성기의 제압 시간이 부족해. 이런 경우, 2초정도 주는 제압기(보통 무큐기)를 1개만 더 부여하는 식으로 밸런스를 잡으면 되.
3. 위의 일련의 변경은 일단 'vp로 변하는 제압 여부'를 무시해야해.
지금 당장은 이거까지 고려하기에는 니들 머리아플거야. 제압이 추가되는 vp를 찍어야하나 라는 고민이 많을거고, 반대로 주력 기술인데 vp때문에 제압이 없어지는 경우도 고민일거야.
일단 지금 당장 이런 vp로 발생하는 변수는 생각하지 말고 앞의 1/2번을 진행하고, 나중에 문제가 발생하면 수정하면 되는거야.
제압 시스템, 나 대체적으로 좋게 보는 편인데 너무 엉성하게 생각한 감이 있어보여. 좀 제대로 만들자 제발.....이제 일좀 하자고 네오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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