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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슈터] 어제 던파 라이브 방송보고 잠도안오고 밤새며 곰곰히 생각함. (2)

사실 저는 던파에 엄청난 투자를 잘 안했지만, 그래도 던파 시작 15년을 같이한 인생겜인데..........


이번달 세번의 라이브 방송을 보고 진짜 의구심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런 디렉터와 개발진을 믿고 게임한 내가 진짜 ♡♥♥♡인가를요..........


아니..... 그냥 방송 내용 이런거 생각안하고 그냥 ♡♥♥♡인생으로 살았는데.......


이번에 레기온, 레이드를 돌때마다 미리 하나 둘 유튜브영상보며 공략법을 보며 돌고 하며


이제서야 던파의 재미에 서서히 물들이면서 하지만.........


작년도 그렇고 이번달도 그렇고 점점 싫증나더라고요.....아니 의욕이 분수대처럼 흘러사라지듯이요.......


그래서 다음주 천해천 패치를 한번 해보고 결정하려 합니다. 디렉터 말대로 진짜 모든걸 거기에 두었는지........


진짜 그말처럼 안되었으면......그냥 접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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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JackTheOwl
  • 진(眞) 트러블 슈터 카인 쌀밥!

    모험단Lv.44 OwlTemPlar

일부 아바타는 게임과 다르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