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꼴랑 30분 방송으로 뭐가 달라질까 싶었지만 아무리 천해천 관련해서 소폭 개선을 해봐야 디렉터가 기본적인 소통이나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엉망인 등 윗물이 이 모양이면 아무런 의미가 없고, 이미 2~3년 주기로 만렙 풀릴 때마다 디렉터 교체가 일상화된 게임이라 사실상 디렉터 바뀌면 오겠다는 여론이 대세인 거 보면 오프라인 간담회 성사까지 가기도 힘들어보입니다. 오늘 방송으로 사실상 천해천 및 박종민 디렉터에 대한 일말의 기대도 완전히 사라졌는데 이렇게 유저 이탈 본격화되면 더더욱 천해천도 백해처럼 조기종료 가능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죠.
중국 서버와 남은 유저들만 안고 가겠다는 생각으로 120렙 풀려도 디렉터 유지한다? 중섭도 엄연히 사람 사는 곳이고 중섭도 난리 났는데 진짜로 120렙 풀린 후로도 디렉터 그대로면 지금 접는 사람들도 더 망하든 말든 알아서들 하라며 절대로 이 게임 안 돌아올텐데 이제는 게임 욕할 유저들조차 사라지고 있는데 욕 먹는 것보다 무관심이 더 무섭다는 말이 괜히 나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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