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중역할수행 게임을 왜 표방하는지 모르겠어요
던파는 애초에 솔플게임입니다
던전이 어렵다고요? 실제로 어려운편입니다
그래서 옛날엔 어땠나요? 템이 좋거나 컨이쩔거나 혹은 그직업을 파티원으로 모셔가 캐리받든가 였죠 그게 파티였어요 홀백토솔... 기억하시려나요 그직업이죠? 그이전엔 버서커가 그직업이었죠 그거아니면 냅다 코인써가며 깨야했고 고대던전이 나오면서 그조차도 안되게되었죠
직업은 타게임 대비해서 지나치게 많게 보여요
하지만 딜러원툴이죠 버퍼도 솔플은 딜러에요
탱 딜 힐 메즈 누커 서포터 등등
탱은 개념이 많이 다르지만 이전 홀딩캐가 전담하던거죠 쳐맞아서 버티는게아닌 잡아서 못움직이게하는거죠 그런컨셉의 직업이 다수추가가 되었죠 대표적으로 그래플러가 그역할이었죠
그러나 그컨셉다 내다버리고 다 딜러래요
저처럼 솔플위주로 돌리는 아마 대분이 던요일 던숙때빼고는 파티안하잖아요
버퍼역시 혼자가면 그냥 자버프 자힐되는 딜러잖아요?
왜 던파는 지금 이꼬라지로 맹가놓고 파티플을 지향하는걸까요? 왜 악연솔플 클리어같은
썩다못해 증발해버린 고인물유저는 나오지 않을까요?
왜 니들이 컷을정해놓고 관리는 그지같이할까요?
MMORPG 아닌데 왜 파티안하면 못가는 던전을 만들었을까요?
액션쾌감 던파는 어디가고 현질현타던파로 되었은까요?
슬로건을 버린게임에 미래가 있으려나요...
반박시 님말이 대채로 다 맞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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