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은 버퍼 5종 다키움.
찍먹 아니고
어느정도는 애정 갖고 다 키웠음.





버퍼 5종을 비교해 보겠음.
1. 뮤즈: 걍 신임. 앵콜은 신이야. 물론 디레 같은데서 빌드따라 앵콜이 의미없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 앵콜은 엄청난 딜 증폭을 가져옴. 물론 지난 패치로 벞력 많이 낮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앵콜하나로 모든걸 평정함.
지난 나벨때 빌드중에 엘디르>테아나>선각자 테크 타는 사람들은 앵콜의 위대함을 알거임.
대신 각종 공증, 보호막, 대량힐, 큐어 등 음표치기 바빠서 아주 급박한 상황되면 어버버하기도 함. 앵콜은 그런 불편한 음표치기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 그리고 음표치는것 자체도 잼남. 일단 손이 바쁘잖아.
2. 패러메딕: 힐대신 보호막을 줘서 아주 특별함이 있는 버퍼.. 게다가 자원을 축적하기위해 손을 계속 바쁘게 움직여야 해서 재미있음. 보호막의 편의성은 레이드 뛰어본 사람은 알거임. 이내 황혼전 같은곳에서 패러메딕 하나 껴있음 레이드 자체가 쾌적함. 대신 룩덕 의미없는거 알지? 던전에서 복장 모두 동일한 가죽타이즈임..
3. 여크루(세라핌): 편함. 그리고 노잼. 끝.
4. 남크루:.... 키우지 마라. 첫버프에 부릉부릉 시동 한참 걸림.. 이내 황혼전 뛰면 남크루일때 "저기 버프 다받고 이동해주세요!!!" 외쳐야함.. 디레에서 2페이즈 가서 남크루 팟이 비명담당하면 바로 진각 올려야 딜 누수 없는데 부릉부릉 시동거는 사이 남크루 안키워본 파티원이 "포! 포! 포!" 이 ♡♥♥♡ 하면 은근 스트레스 받음. 불편한데.. 버프력도 낮음.. 걍 거지임. 키우지 마..그래도 나는 애정으로 키운다..
5. 인챈: 최악과 최약의 캐.. 태생자체가 2인용으로 만든거임. 레이드에서 뾰족이 하나 러닝메이트로 붙여주는 컨셉인데.. 레이드 상향 평준화되어서 그런 컨셉도 의미없음.. 뭔가 불쾌한 버퍼임. 그래도 귀엽잖아? 이거로 미는건가? 남크루와 함께 그냥 룩덕질용으로 키우는 버퍼인듯.
결론: 버퍼는 뮤즈, 메딕, 여크루 3개중에 하나만 추천함.
손바쁘고 재미를 원한다?
뮤즈와 메딕
편함을 원한다?
여크루
룩덕질을 원하고 남들이 하지말라는거 하는 반골기질 있다?
남크루, 인챈 키우고 불평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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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아 그리고 버퍼를 꼭 키워야 하는건 아니지만
버퍼를 키워야 게임 이해도가 높아짐..
아니면 버퍼에 대해 공부라도 해야함.
남크루 시동 오래걸리는데
자꾸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포!" "ㅇㅍ!" 하고 재촉하면 답답함...
아님 메딕 힐없는데(물론 vp로 큐어에 힐이 소량 붙긴하지만 택도 없움) 자꾸 힐달라고 하거나 아님 포션 안빨고 죽어버리면 그것도 답답함.
그리고 버퍼의 공격엔 원래 속♡♥♥♡어 깍아 딜 더 잘박히게 하는 특성이 있어서 포올리기 전에 다단히트(3히트 이상) 치고 포올리는게 정석임. 속깍하고 포올리는게 훨 더 셈. 그거 모르면서 재촉좀 하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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