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년 모험단 생성 - 안톤 잠깐 즐기다 휴던 - 정호형 검은연옥 시절 즐기다 휴던 - 성장 시즌 초기때 골든베릴에 현타와서 휴던 - 24년에 복귀해서 생전 안가보던 던페까지 감
킨텍스 폭탄 설치 이슈로 연차쓰고 오후 1시부터 점심먹고 대기하다 밤 22:00시 까지 대기 - 25년 1월 중천 열리고 지금까지 안쉬고 버팀
이젠 지쳤다....
살도 15키로 찌고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듬
마이어형 저는 현실 아라드로 내려가서 평화를 좀 즐기다 와야겠어여.... 뒤를 부탁합니다.
최신 댓글 이동
댓글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