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3월 이맘때 중천복귀해서 1년동안 재밌게했다
유효태초뜨면 기뻐하고
베누스레기온 4인파티 처음가서 헤딩으로 클했을때
진짜 도파민 터지고 재밌었고
나벨은 첫주클 도전은 못했었지만 이내황혼전 나올때까지만 해도 컨텐츠 재밌어서 여러캐릭 보내고 싶어 과금도 하면서 재밌게 했고 적어도 이내황혼전 까진 나에겐 대극신종민 이였다.
이제 파밍도 다끝났고 2군들까지 3악세태거시 맟춰서 사람들 역대급 똥망 사도레이드라고 하는
디레지에도 2벞교보내고 단품도 2개더보내면서
그래도 재밌게 하고있었다.
악연 딜컷 보면서 플티 크리처 나왔을때 이게 뭐지 싶었고
천해천 퍼섭해보고 경악을 했다...
중천1년 한거 천해천에서 또할수 있을지 확신이 없다... 과금요소는 늘어가고... 서약결정이든 무기&악세든 끝없는 이중과세도 지친다 종민이형...천해천 나오고 조금 찍먹하고 접을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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