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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중천을 되돌아보며. (3)

  • 사이누스 카시야스
  • (등록 : 2026.03.16 06:21) 수정 : 2026.03.16 06:39 456

초기에는 레어리티 재정립부터해서,


근본 헬 파밍이 돌아왔다느껴질 정도로 완성도가 제법 괜찮았는데,

고점은 베누스까지 인거같고,

가면 갈수록 엉망이 됨.


왜 냈는지 모를 무한화서나 

파밍기간이 끝날때까지 리롤로 괴롭힌 나벨레이드


던전은 잘만들었지만,

컨텐츠 포지션이 이상한 이내 황혼전(중간 파밍 보조)


그렇게 빌드업을 하다가 말아먹은 대망의 디레지에 레이드

무기 추출부터 기괴한 레이드 진행방식에

재미라도 있었다면 다행인데, 경악을 금치 못했음.

레이드 구조상 클탐깎기도 쉽지않음.


이 레이드의 단점을 보완해서 나온 악연은

만만치 않은 딜컷에 시기, 이벤트까지 꼬롬했음.


컨텐츠가 ㅈ망했으니, 크리쳐로 뽕이라도 뽑자를 근본 사도 레이드에서 써먹은게 용서가 안됨.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파밍 설계부터 완급 조절까지 완전 최악이였음.


저번시즌부터 그랬는데,파밍이 끝남과 동시에 갈아엎음

차라리 이제 뭐함?이 낫나 싶을정도임.


너무 개발자 편의적이고, 유저 적대적 운영임.


천해천은  퍼섭가보니,

그냥 중천DLC느낌인데,

파밍 난이도는 중천이상으로 빡세고,

유저를 좀더 조여매려는 의도가 보여서 불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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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사이누스
  • 진(眞) 넨마스터 카시야스 님목몇?

    모험단Lv.44 사이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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