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약 발언은 버그라서 정정했습니다.
에픽무기 정가가 보소500개 태초소울3개(태별)
태소는 그렇다치지만 500개면 항아리를 합니다.
심지어 마부 갱신주기 특히 비시마를 1년에 갈았고
시브는 그렇다 생각합니다. 오래되었으니까요.
근데 왜 제눈에는 이미 미카엘라 신규bm부터 다 보일까요?
딜 인플레를 보니까 나벨 해방 뺏어갈때부터 안하길 잘했습니다
저만 그랬을까요? 천해천 신규등장 보스이름 로페즈 제외
하고 하나도 안들어옵니다. 복귀각도 안보이구요.....
크리쳐 소식보고 더 그렇더군요. 이보다도 더 많을겁니다.
가끔와서 레전더리카드만 차곡차곡 쌓아두는게 다네요.
이런식으로 국내인 기만을 하면 그 벌을 어떻게
다 감당하시게요? 서비스다워야 돈을 지불하지 않겠습니까?
이런식의 막가파식 운영은 오래못갑니다.
시대가 바뀌었어요. 탈바꿈은 좋지만 니즈부터 파악바랍니다
뭔가 N사에 충성고객이 있어서 유지될거라 생각하면 진짜
큰 오산입니다. 그들의 돈 비중하고 여기 던파하고는 게임이
안되는 수치에요. 정말 개선 많이 필요해보입니다.
관심 조차 없을때 지금이 딱 그 시기입니다.
장수게임 밸류를 이런식으로 낭비 그만해주세요.
유튜버들이나 다른 고래분들이 지적할거라 봅니다만
저는 쉬겠습니다.... 솔직히 이해가 아직도 안됩니다.
원하는 서약 많이 드시길...... 응원합니다
왜 분열을 일으키고 유저들끼리 갈라치기하느라 바쁘고
그것도 디렉터 게임사가 발뻣고 나서서 하는 이유가뭔가요?
기싸움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시대가 바뀌었어요....
왜 남들의 작은 취미거리조차 망치려고 하는건지....
역지사지란 말이 있습니다.
인간사 딱 반대로만 생각하면 됩니다. 지금도 안늦었어요.
한번 해보세요. 키워보세요. 그럼 아실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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