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락카락에서 샤우타에게 닥돌 쳐맞고 누웠고
불그락에서 비노슈가 쏴대는 메테오에 구워졌고
어둠의선더랜드에선 굴구위시에게 냉동도 되었고
하늘성에 올라 성주의 궁에서 똥꼬쇼도 해보고
신전외각 가서 대포한방 맞고 그분곁에도 가보고
성스러운 수호자 칭호따겠다고 텐타클이라는 쭈꾸미를 수없이 잡아먹고
개쩌는 아기토 대검들고 거미사냥도가고
돈벌어서 참암검사서 용암굴에서 참교육도 받고
빙결이나 작열탄 배우고 전직한다고 존버도 타보고
디스크나 표창도 수만개씩써보고
등등...
그것이 추억이고 지금도 마음 먹으면 갈수있고
그것이 던파의 역사이고 존재의 이유이고
그렇게 20년을했는데
어린이 디렉터따라지가 일말의 한마디 유저들의 의견따위 한마디 묻지않고 성의도없이 삭제한다는
공지만 딸랑 올리는가?
유저들이 왜 화가나는지 그대는 정녕모르는가?
왜 그대는 책임이라는걸 지지 않는가?
실제로 유저들이 듣고 싶었던건
천해천의 진행성 보다
소통이다 왜 유저들의 말을 듣지 않는가
박종민씨 그동안의 던파를 알고있는가?
그동안의 20년의 역사 그시작부터 함께한 나같은 유저도 여전히 존재한다 잊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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