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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천해천 시즌 오픈 전 준비 가이드 (9)

- 토요일 방송 기준으로 작성됨.

- 화요일 방송에 따라 기준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음.

- 이대로 해야 해! (X) / 이렇게 해야 하지 않을까? (O)

- 작성자는 직원이 아니므로 예상이 크게 빗나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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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 정리
1) 종말의 계시 

그대로 유지됨. 신규 헬 입장권 추가 및 변경 없음.

- 서약 던전에서 사용량은 늘어난다고 예고함. (추정치 : 1.5배~2배)

>>> 이벤트 계시는 전량 사용, 무기한 계시는 보존하되, 적당히 사용해도 좋다.

(밑에서 추가 설명)


2) 문패

신규 재화로 교환됨 (아마도 서약 던전 문패)

- 설령 교환 안 된다고 해도, 곧 다가올 밸런스 패치, 서약 내용 등에 따라 파밍 방향이 달라지니

지금 사용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음. 최소 다음 주 퍼섭 패치를 보고 결정.

- 안개 서약 레벨이 확장되므로, 경험치 때문에라도 지금 쓰는 건 정말 권장하지 않음.

>>> 이벤트 문패는 전부 사용, 무기한 문패는 보관. 조금도 사용하지 말 것. 


3) 단서/잔흔

단서는 신규 단서로 교환되고, 잔흔은 유지.

- 신규 단서의 효과는 교환가능 잔흔 드랍이 되지 않는 대신 계귀 잔흔이 추가됨.

- 순골드 드랍에 대해서는 언급 없으므로 줄어들 수도 있고 늘어날 수도 있고 그대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래도, 계귀 잔흔이 추가된 만큼 약간은 줄지 않을까 생각됨.

- 천해천의 교환가능 잔흔은 섬멸에서 드랍되는 것이 아니라, '교환 가능 잔흔 교환권(?)'으로 만들어짐.

이 교환권은 바로 판매도 가능하고, 교가 잔흔으로 바꾸어 판매할 수도 있음.

즉, 천해천에서는 계귀 잔흔이 늘어난 대신 교가 잔흔의 생산량은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 잔흔을 조금은 캐두자 (밑에서 설명)



배럭 명성 컷 예상

- 사용가능 컷 : 35000 (흰구솔 삭제로 인해 배럭 최소컷이 높아짐)

- 최소 컷 : 50000~60000 (여신+흉몽 교환 컷)

- 추천 컷 : 70000 (신규 서약 던전 적정 명성 추정치)



캐릭터 마무리 가이드

- 천해천에서는 에픽풀+3태초가 '기본'이 된다.

세트 융합석이 전부 증발하므로, 태초 2550을 전부 장비만으로 맞춰야 한다.

부족한 분량은 서약 점수에서 빼오게 되는데, 즉, 그만큼 서약 효과는 약해지게 된다.


핵심 캐릭터에 '언젠가는 나오겠지' 하고 내버려 두었던 빠진 부위가 있다면 이제는 슬슬 마무리를 해야 할 때.

(그러라고 주는 에픽 초돌과 악세 선택권, 태초 초돌이라고 생각됨)


단, 천해천 시즌이 열린 이후에도 기존 에픽, 태초 장비의 파밍은 계속 이루어지므로(디레지에 레이드 등)

지금 당장 맞춰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맞추지 않고 버틴다고 절대 자동으로 채워주진 않음.

천해천 신규 유입 유저도 장비 파밍은 그대로 해야 한다. (서약에서 보정해주는 것 때문에 파밍이 수월해지긴 함.)


단!

서약 세트 옵션의 내용에 따라 현재 장비 세트를 완전히 바꾸어야 할 수도 있으니

최종 마무리는 목요일 퍼섭 패치를 보고 결정할 것!



- 융합석의 경우 11부위 전부를 '고유 에픽' 융합석으로 바꿀 준비를 해야 한다.

'고유 에픽 융합석'만 공용 레전 서약 결정으로 바꿔주기 때문.


그러니 만약 키우는 캐릭터에 고유 융합석이 없는 부위가 있다면 우선적으로 채워주어야 한다.

욕망이냐, 고유 몇 랩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일단 뭐라도 가지고 있기는 해야 한다는 뜻.

계정 내의 모든 캐릭터를 체크하여 고유 융합석 현황을 파악해보자.


지금은 이벤트로 뿌리는 고유 융합석 선택권 등으로 1군 캐릭터를 종결내기보다는

고유 자체가 없는 캐릭터에 우선적으로 주어 서약 던전 문턱을 낮추는 것이 더 권장된다.


일부 육성이 덜 된 캐릭터는 지금 전부 고유 융합석으로 바꾸면 태초 세트 포인트가 부족할 수 있으니

무기고에 고유 에픽/유니크 융합석으로 가지고만 있다가, 서약 시즌이 열리기 전날이나 당일에 바꾸면 된다.


그리 애정이 없는 캐릭터라면 굳이 고유 에픽 융합석을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서약 던전에서 레어 결정부터 캐면 될 것으로 예상됨.



피로도 소모 전략

- 계시와 단서의 사용이 제한된 지금, 유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단순하게 생각하면 계시와 단서 모두를 쓰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생각에는 빠진 요소가 있다.

바로 '피로도도 재화다'라는 것이다.


- 아무리 많은 계시와 단서가 있어도 피로도가 없으면 쓸 수 없다.

그리고 캐릭터의 피로도는 한정되어 있다.

즉, 계시와 단서는 어느 정도 이상을 모아두면 더 모아둘 필요가 없다.


계시의 경우,

천해천 시즌에서도 장비는 있어야 한다. 

위에서 말했듯이 천해천 시즌은 에픽풀+3태초가 '기본'이 된다.

현재 장비가 많이 부실하다면 지금도 계시를 써서 헬을 돌아야 할 가능성이 높다. (또는, 초월하거나)

천해천 시즌이 열린다고 부족한 부위를 조상님이 메꿔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천해천이 열린다고 기존의 계시 수급처가 삭제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천해천 시즌 동안에도 자연스럽게 모이는 계시가 적지 않다.

그러니, 충분히 모아두었다고 생각된다면 적당히 빼먹어도 크게 문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단서의 경우,

신규 시즌이 시작되면 피로도는 신규 던전에서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

헬 돌기도 바쁜데 언제 섬멸 따위를 돌고 있겠는가?

그러니 한가한 지금 적당히 잔흔을 비축해두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는 시즌이 시작될 때 창고에 최소 잔흔 4천개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유저 개개인의 활동량에 따라 권장량은 달라질 수 있음. 각자 판단!)

(활동량이 적은 유저의 경우, 비축해둘 필요 없이 '단서->잔흔' 상점 교환만으로 충분할 수도 있음)



경매장 구매 전략

- '종말의 계시'는 신규 시즌에서 변화 없이 그대로 사용된다.

그러니 레이드 경매 등에서 수치가 높은 계시가 등장할 경우 매입해두는 것이 권장된다.

또한, 여러 등급의 결정을 미리 매입하여 계시를 비축해두는 것도 좋다고 본다.

현재 경매의 계시와 계시 교환용 결정의 가격이 매우 낮은 것은 굳이 더 파밍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었는데,

서약 던전에서 계시가 사용될 경우 당연히 지금보다는 소모량이 늘어나게 된다.

즉, 지금이 저점일 가능성이 높다.


'문패'는 신규 시즌에서 교환해준다고 하며, 안개 융화가 안개 서약으로 변경된다.

아마도 기존과 같이 안개 서약을 빠르게 올리기 위해서는 문패가 유용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레이드 경매에서 등장할 경우 가져오는 것이 권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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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천국직행코스
  • 진(眞) 크루세이더 디레지에 사바

    모험단Lv.41 건실한던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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