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틀메이지] 유저들이 과연 신규컨텐츠를 기대해서 오늘 방송을 봤을까요?
저는 오늘 천해천 신규컨텐츠가 나오는 것보다 기존의 문제점을 어떤 방식으로 개선할 지 궁금해서 봤습니다.
그런데 디렉터란 사람은 오늘은 신규컨텐츠를 소개하는 자리이고 추가로 3월 안에 자리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박종민 당신은 성캐없이도 방송키겠다고 해놓고 한 번도 안 킨 사람입니다. 그 말을 믿으라고요?
심지어 개발자노트의 마지막 날짜는 10월 29일 월보출시때가 끝이었습니다.
저번 던파온에서 운게 자기도 많이 준비하고 싶었는데 못 해서 운 게 아니고 당장 이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공업용 눈물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최소한 오늘 방송 끝나고 개노라도 쓰는 성의도 없이 그냥 기다려라고만 하는데
다음 방송에서
1. 적벌적쓰하겠다면서 이중과세 시스템
2. 무기추출로 인한 끝나지 않는 헬파밍
3. 캐릭터 벨런스 문제
이 중 얼마나 완벽하게 개선해주려고 또 변명을 미루는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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