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러메딕] 박종민씨. 그냥 한번 물어봅시다. 버퍼를 그래서 키워야하나요, 말아야하나요?
뭐 제한을 걸고 성능을 걸겠지만 어차피 2-3주 지나면 컷은 내려갈거고, 상위파티(극상위는 극도의 딜러난) 부터 하위파티까 그냥 대여 받아서 깔끔하게 갈겁니다.
고증폭 버퍼가 없는거지, 골드가 없습니까?
대여를 굳이 게임사 직원이 생각하기에 매출에 도움도 안되는 자칭 10증 거지들을 받아서 갈 이유도 없겠지요
그렇다면 11증~12증 고스펙 버퍼가 될게 아니라면 키워야하는건가요 말아야하는건가요
그냥 그 기조가 궁금한겁니다. 말로는 하위던전 버퍼 공급을 늘리기 위함이라고 더러운 피를 흘리고있지만
알 사람은 다 알잖아요. 디렉터님 말고 그 위에 대표이사님이 더 제일 잘 알잖아요. 인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지를. 앞으로 공팟이 어떻게 굴러갈지를. 이것 갓난아이도 예견되는 모델이잖아요.
예상 다 했을거 잖아요
그러니깐 물어보는겁니다. 버퍼를 장기적으로 점진적으로 삭제하고 (tap화) 방향으로 기조를 잡는건지,
적어도 언질은 해줘야 더 이상 투자를 할지 말지를 최소한의 판단이라도 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게임 로직 기획을 무슨 1달짜리 기획 만들려고 그렇게 c++공부해서 들어간 건 아니잖아요 개발자, 디렉터들이?
과거부터 방깍쳐, 홀딩쳐, 시너지 하나하나 없애더니 이제 버퍼까지 없애려 하는 모습이 그냥 너무 대놓고 노골적이어서 놀랍네요 한편으론
그놈의 내부지표상 버퍼는 더이상 매출에 이바지 하지 않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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