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은 죄송하다. 미흡했다. 하면서 사과.
즙짜는건 저번에 했으니 이번에는 통하지도 않을테니 안하겠고,
미안~지송~ 하다가 천해천때 이러이러한게 개선된다.
유저들의 피드백 반영하겠다 하면서 반영 하는것처럼 업데이트 하는거 소개하겠지만 늘 그랬듯이 마치 좋아보이고 편해보이게 골드 소모 하는 패치.
그리고 신캐 여인파랑 제국기사 인게임 소개.
여인파 개선 안했으면 걍 놀고 있던거 빼박
마지막에 저번에 약속했던 메이드복 조만간 출시 하겠다 하고 지금 접속하면 사료 드실수있다 하고 끝.
죄송하다. 개선하겠다 하지만 그냥 저냥 다를건 없고,
신캐랑 메이드복으로 만회하려는 매번 하던 패턴일듯.
박종민 본인은 보상 같은거 원래 짜게 주는 디렉터라더니
어느순간부터 사료 크게 주면 장땡이다 라는
원마이햄이랑 똑같이 하고 있네.
보상을 짜게 줄거면 게임성으로 승부 봐야하는데,
그렇게 할 능력이 안되니 사료나 개같이 퍼주고
당장 급한 불이나 끄자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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