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즈로도 3태초를 모으면서 태초 무기 조율까지 하면서
제 캐릭터 중 두번째로 명성치 8만을 찍었고
서브 주인공으로 밀어주려 했던 어썰트는 40크리쳐까지 줘도 성과가 시원치 않았는데
오늘은 의외의 캐릭터로 의외의 성과를 맛봤습니다.
이제 200억 넘기기 시작한 페어리셋 디멘션 워커로
어쩌다 정화셋이 현재 끼고 있는 세팅만큼 태초가 모이고 다른 부위도 에픽으로 꽉 채워져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시도했더니 240억을 간단히 넘기는 일이 있었습니다.
흑아는 칠흑셋으로 하기엔 에픽조차 비싸서 하진 못했고
아직 칭호가 플래티넘이 아니면서 8증폭이 대부분이라 1군에 올려두기엔 준비할 점이 더 많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디멘션 워커에게 40크리쳐까지 준 게
틀린 판단이 아니어서 정말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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