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직 하나의 본캐릭터, 남스핏에게 이벤트와 초월까지 활용하면서
정화셋으로 3태초를 갖추는 것에 성공해
6나벨 고유 장착이 여유로워져 270억을 넘기는 것에 성공했고
큰 맘 먹고 40크리쳐 플래티넘을 맞춰봤더니...
그래도 객관적으로 초라한 스펙이긴 하지만
제 캐릭터 중에선 그나마 어나더 레벨로 부를 정도로 올랐습니다.
사실 평생 매칭만 돌릴 것 같으면 염제 정도만 되어도 충분해서
더이상 스펙업할 동기는 없긴 하지만
좋아하는 캐릭터 되도록 강하게 좀 키우겠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뮤즈도 그래서 40크리쳐를 맞춘거니...
( 그나마 버퍼라 플래티넘을 맞출 필요가 없는 것은 다행이지만... )
한편 시즌도 끝물이라 지금 와서 세트 변경은 위험부담이 높지만
버퍼는 증폭이나 태초가 충분하단 전제 하에서
정화셋에서 황금향으로 세트 변경은 제 기준에선 성공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론상 페어리셋을 끼는 디멘션 워커도 정화셋으로 세트 변경이 좋아보이는데
태초 갯수가 아직 딸리는데다 못 모은 에픽 부위가 있어서
희망사항으로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나마 본캐릭터처럼 애쥬어 메인+죽음의 여신전+베누스 2단을 돌릴 만한 부캐릭터들...
태초 무기 하나가 세트 포인트 이상으로 참 크게 다가오는데
이마저 페어리셋 무녀나 트러블 슈터로는 조금 어렵게 돌았습니다.
그나마 많이 어려울 것 같았던 키메라가 생각보다 준수한 솔플력을 보여줬습니다.

세트 포인트가 태초라 애쥬어 메인 정도는 돌려볼만한 캐릭터들...
이론상 죽음의 여신전이나 베누스 2단도 돌릴 만 하지만
오래 걸리는 것은 싫어서 일부러 호수나 1단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이 중 마도학자나 스위프트 마스터가 애쥬어 메인에서 2분대가 나왔고
다른 캐릭터는 1분대로 생각보다 할만했습니다.
여기까지 보고 나니, 환요오괴의 주시 소모 피로도가 줄은 상황에서
굳이 약한 캐릭터로 붙잡기보단 센 캐릭터로 빨리빨리 빼는 게 낫다고 느껴
그 미만의 캐릭터는 서술을 줄이려고 합니다.

관심 있는 캐릭터라면 자주 돌리는 것으로 기대 확률을 올릴 수 있겠지만
주로 하는 캐릭터 차이가 운으로 갈리는 것이 크게 다가오는 시즌이었습니다.
여유 생길 때 소울 때문이라도 다캐릭터를 돌려보겠지만
결국 계속 붙잡을 수 있는 캐릭터가 정말 몇 안되어서
모험단 레벨 올리기 등의 목적은 무기한 연기하는 등
할 캐릭터만 하고 종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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