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파 복귀하고 시작한지 반년정도된거같은데..
운영에대해정말순수하게궁금한게있어요
던파는원래 유저들간 소통을 잘안하나요?
반년동안 디렉터를 쇼케이스때 얼굴딱한번보고..개발자노트같은건없고 이벤트도 당일날알려주고..던파라는게 적자왔다갔다 허덕이는게임이거나 중소게임사면 이해하겠는데..
대형게임사에 글로벌이나국내나 매출도 큰몫챙겨주고 개발진이나 운영진인원도많은걸로아는데..
반년동안 방치받는 느낌만들어서 좀 기분이 묘하네요..망겜 붙잡고있는것도아니고..앞전부터 원래 이랬으니 그냥 그러려니하면되는부분인가요?
아니면 갑자기 이런식인건가요??까는게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질문드려봅니다.
1
최신 댓글 이동
댓글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