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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그 '악연을 가는 준비', 뭐가 필요할까? (4)

장비?

뭐, 권장 자체가 8.1 후반이고 실질 컷이라는 던담 400억이니 버프력 680(?)이니 할거면

일단 8에픽 3태초 태거시 모두 챙기는 게 맞음. ㅇㅈ.

장비 '종류'로 따지면 다른 이야기. 이건 후술.

칭오크, 아바타, 증폭(이쪽은 특히 버퍼) 등?

최근 열받는 크리쳐 종결이 나오긴 했는데, 이건 '최종 컨텐츠'라면 챙기는 게 맞으니 ㅇㅈ.

마부? 마찬가지로 ㅇㅈ.

다만 여기도 여전히 비싼 마부들이 많고, '더 강조되고 있다'는 게 좀 문제가 되고 있음.

안개 융화? 다캐릭 권장 게임이 맞아가니, 이것도 올릴 수 있으면 올리는 게 맞음.

확실히 30까지 올리는 게 유리할 거 같기도 함.


근데 말이다, 장비 밸런스가 무너진 상태인데 낮은 티어의 장비셋트를 맞춘 상태라서

그놈의 '던담딜'을 맞추기 힘들어졌다면 뭔가 이상하다 느끼지 않음?

그게 준비와 무슨 상관?

무기는 그나마 안정적이 되긴 했는데, 여기도 억까 요소가 있잖아?

이것도 '운'과 관련있는 건데, 이것도 준비인건가?

캐릭터,소위 '가운데 스펙'도 그래. 이건 장비보다도 더 심한 밸런스 문제인데,

캐릭터로 딜을 더 내서 구인에 유리해진다.....라.

캐릭터를 '선택'하는 건 유저의 전적인 마음인건데,

딜만 세서 고른거다. 이게 정말 '준비'라 할 수 있는 건가? 애초에, 이거 언제까지 갈 거 같아?


준비 라는 단어, 쉬운 게 아니야.

돈이나 노가다로 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한 건 맞는데,

여기에 운이나 캐릭터 선택 때문에 

그거로 '준비가 안됐다'라 하는 건 너무 비약이 커.

애초에 현재 던파의 구조가 이상해진 것도 맞는데,

준비로 말할 수 없는 걸 '준비해!'라 말하는 건 니가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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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별빛미시안
  • 진(眞) 런처 카인 Astro/neeD

    모험단Lv.43 AstroShooter

오던 4회
일부 아바타는 게임과 다르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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