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럭용 부캐릭터까지 총동원하다가 결국 찍었는데
흐릿하게 찍힌 것이 정말 아까웠네요.
이펙트는 만렙을 축하하는 것처럼 정말 화려했습니다.

빠르면 1월 말에 찍는다고 하는데 저는 좀 늦은 편이지만
할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그게 매칭만 돌리는 것이든, 머리수로 밀어붙이는 것이든
꾸준히 해서 나온 결과는 맞으니까...
이젠 되도록 쉬엄쉬엄 하더라도 편하게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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