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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계속 보상 책정 문제 터지는 거 보면 천해천도 불안한데 (6)

이내는 계시가 계귀로 나온다는 특수성을 감안해도 나벨과의 입장 명성이나 난이도 차이를 생각하면 디레 공팟 배율은 23배 정도는 책정되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클리어 보상으로 레어 장비 못잃어 하는 것도 문제지만 계속 이 문제가 시정되지 않는 만큼 천해천에서도 제대로 된 보상이 책정된다는 보장이 없다는 겁니다.


가령 17~19배 보상인 여신전, 흉몽보다도 난이도가 높은데 천해천 상던, 레기온 보상 배율이 그대로 19배로 책정된다거나 오히려 기존 상던보다도 적은 보상이 들어온다든지, 에픽-태초 승급 기능이나 천해천 상위 헬던에서의 태초 게이지 등의 파밍 완화도 이뤄지지 못한다면 지금부터 시작하는 부캐 배럭조차 없는 후발 주자들이 디레 공팟을 갈 수 있을지조차 의문입니다.


최악의 경우 방어구 태초까지 등장하게 된다면 태초의 극악한 드랍 확률을 고려했을 시 사실상 115시즌을 2년도 아니고 3년 이상으로 더 길게 끌겠다는 소리가 되는데, 2차 각성 업뎃에 3년이 걸렸던 특수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한 시즌을 저렇게 길게 끌어버리면 더더욱 유입이 설 자리는 사라지고, 기존 유저들도 흥미를 잃고 탈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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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Lilith]
  • 진(眞) 미스트리스 카시야스 타카미치카

    모험단Lv.41 플라네타리안

오던 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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