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화셋 타락모드로 해놓으니 손은 정말 바쁘지만
바쁜만큼 현자타임이 없으면서 리턴이 확실한 것으로 보여서
제 생각보다 좋은 캐릭터인 것 같아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보통 정화셋을 굴린다면 기본기를 줄이고 무큐기를 투자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소팅이 vp2를 찍어도 리니어 대거+포쓰 포스 수준인 것에 비해
쿨타임은 리니어 대거+포쓰 포스 쪽이 vp2를 찍은 소팅의 절반도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던담상 고점은 리니어 대거+포쓰 포스로 보이는데
고점을 줄이더라도 소팅을 찍는 것이 손이 더 편할 것 같아
현재 소팅을 마스터해서 쓰는지 1로 두고 비상용으로 쓰는지 선호도가 궁금합니다.
2. 재활용 시스템으로 쿨타임을 줄이는 특징상 할 수 있으면 커맨드 쿨감을 받는 게 좋아보이는데
유의미한 경우가 커맨드 쿨감이 5%인 75제 바운스 테이블과 80제 A.I.R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쿨타임을 맞추는 70제 크라운 슈레더와 45제 헤지혹 딜레마의 커맨드 쿨감이 2%밖에 안되어서
쿨타임 정렬이 안되더라도 다른 직업처럼 75제와 80제를 커맨드로 써야할지,
쿨타임이 맞는 75제와 70제를 묶고, 80제와 45제를 묶어야할지 고민입니다.
3. 정화셋 키메라를 보면 43초 95제 하보크 3번도 보이는데
고유 융합석까지 포함해서 나온 결과인 것은 알아볼 수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쿨감이 높으면 딜타임 때 먼저 넣어야할 스킬이 있을까요?
할 수 있으면 설치기를 먼저 넣는 게 좋아보이지만
그 쯤이면 키메라의 설치기인 새턴, vp2를 찍은 센트리퍼걸 베놈, 그라인더의 쿨타임이 너무 짧아서
75제나 80제같은 상급기를 먼저 쓰는 걸 고민해야할 정도로 손이 정말 바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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