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스펙업 순서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상황은
- 칭호: 프로스트 칭호 보유
- 펫: 아라드 페스티벌 펫 보유
- 오라: 없음
장비를 하나씩 맞추는 중인데,
오라까지 먼저 구매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오라는 뒤로 미루고
강화 / 증폭 / 마부 / 장비 파밍 같은
다른 스펙업에 먼저 돈을 쓰는 게
더 효율적인지 고민 중입니다.
칭호랑 펫은 이미 있어서
지금 단계에서 오라 체감이 큰 편인지,
아니면 장비 스펙을 더 올린 뒤에
오라를 맞추는 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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