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캐릭터에게 초월을 받아
1~2군 캐릭터로 레전더리 완전 졸업에 성공했습니다.
남스핏은 1태초로는 끝내 2태초인 어썰트나 아수라를 앞서진 못했지만
이벤트로 주는 에픽 융합석을 하나 더 추가해
명성치 78000 넘기면서 180억을 넘겨보는 걸로 기분 전환했습니다.
뮤즈와 아수라로 10증폭 도배에 성공하면서
( 뮤즈는 버퍼니 그렇다쳐도 아수라는 고뎀캐라 부담없이 무기증폭 가능 )
3철광 기록 단축되는걸로 솔플 기록이 좋아져 뮤즈가 1군으로 올랐습니다.
한편 여넨마는 선호 캐릭터 중 유일하게 태초 악세서리를 먹지 못해
던담딜로만 보면 2군 꼴찌로 떨어졌지만
트래블러, 디멘션 워커, 비질란테가 잘 투자하면 체급은 괜찮아보여서
짙편린을 다 모을 가치를 느꼈습니다.

키메라가 태거시를 먹으면서 갑자기 명성치 떡상을 했지만
디레지에 매칭을 돌리는 캐릭터끼리 보면
탭털기(...) 말고는 활약이 미미한 건 마찬가지로 다가옵니다.
그나마 부캐릭터 남스핏이나 엘마로 베누스 2단을 돌리고 있는 걸 고려하면
키메라도 긍정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남크루가 성메크루에서 영축크루로 전환해서 던담 스펙은 박살났지만
수련의 방에서 측정해보니 이론상 화력은 히트맨 이상인 걸 확인했습니다.
어차피 매칭은 파티 플레이의 형식이지만 솔플 판정이라 영축크루로 가야하니...
디레지에 매칭 돌리기 시작한 명성치면 30억은 찍을 걸로 생각했는데
30억도 찍지 못한 캐릭터가 눈에 띄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남메카는 지난 주부터 명성치를 꾸역꾸역 채워서 돌리기 시작했고
이번 주부턴 블레이드, 베가본드, 빙결사도 돌릴 수 있어서
융화 레벨 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명성치가 되어 나벨 레이드를 돌리고 있지만
매칭에서 존재감은 미미한 캐릭터들...
그나마 베누스를 돌릴 만한 캐릭터가 둘 있지만
명성치만 높을 뿐, 호수조차 어려운 캐릭터가 셋 있어서
자력으로 명성치 6만을 넘기는 게 아니면
에픽 항아리를 쏟아붓기엔 아직 이르게 다가왔습니다.
그나마 원하는 캐릭터로 레전더리 졸업을 끝내서
이젠 1~2군 캐릭터로 에픽 항아리 쓸 일은 없지만
조율에도 사용하는 일이 많은 에픽 소울인 만큼
에픽 사냥은 꾸준하게 계속 이어가야할것 같네요.
매칭인 만큼 드랍에서 반전을 기대할 수 없지만
좋아하는 캐릭터로 꾸준히 올리면서
겸사겸사 배럭도 하는 식으로 머리수가 중요한 시기가
빠르든 늦든 꼭 찾아오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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