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5년때 시작했던 넥슨 계정을 4~5년 하다가 1차 던접 후, 4년 정도 마영전 한창 하고 있을 때 출근했다 퇴근하니, 해킹으로 계정을 삭제 당해서
뭐하지 뭐하지 하다가
다른 계정으로 다시 던파를 시작한지 10년이 지났습니당
(이전 계정은 프레이 '천시아' 라는 계정이였음)



05년도때 여넨으로 시작했었는데, 여넨이 그렇게 참 애착이 갔었는데
바칼 이후부터 슬슬 던파가 버거워지기 시작했었는데
(그 당시 4벞교 + 3 정도의 캐릭이였음)
115 시즌 때부터 체력이 슬슬 달려서
5캐릭만 투자를 하고
약 20 캐릭은 배럭으로 돌리게 됬었는데
매달 30~60만씩 세라를 썼던게
올해는 진짜 많이 줄였었네요
본캐는 황금향 풀 미인건 으로 마무리

버퍼는 세렌으로 마무리

시즌초부터 태초 운이 안좋았던 팔붕이는
막판에 드랍으로 한계풀로 마무리

무녀는 용투풀로 마무리

곧 리뉴얼이 있겠지만, 그걸 못 보는 86년생 아재의
암제, 용투풀로 마무리...

작년 2024년 4월 1일에 구원자까지 찍을 정도로 애착 캐릭이였고 최애 게임이였는데
세월은 못 이깁니다 :-(
아마 다시 새로운 시즌을 다시 이어 갈 리는 없고
장비 다 터뜨릴까 하다가,
그냥 해온 걸 영구 박제?? 기록??으로 남겨두고 떠납니다 :-)
새 해에는 진짜 던파를 할 생각이 없어서
건강이나, 다른 것들에 몰두하고 싶어서
놔주는거구요 :-)
아라드에 남을 던붕이 분들도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늙은 아재는 이만 갑니다 ~

저는 베리밤 먹으러 ㅌㅌ
ㅂㅂ2
재밌었고 좋은 추억이었다 던파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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