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해 8월 쯤 20주년 패키지 때부터 열심히 파밍 시작한 유저입니다.
제가 이내황혼전을 보내줄 캐릭터를 늘리는 쪽으로 스펙업을 하고 있는데요
(현재 2캐릭만 가고 있습니다)
제 여런처 방향에 대해 의견 듣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세렌디피티 세트를 쓰고 있는데요,
황금향 태초를 먹기 시작하더니 어느덧 황금향 2태초에 에픽도 지금 장착중인 세렌디피티 못지 않게 많이 얻게 되었네요.
황금향은 올11증 이상 할게 아니라면 딜이 잘 나오지 않는 세트이기에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었는데
무기고를 보니 셋포가 세렌디피티보다 200점이나 더 높고 태초도 2부위 더 많기에
던담 돌려보니 지금 증폭이 거의 되어있지 않은데도 황금향으로 바꿔주기만 하면 던담딜이 83억에서 90억으로 오릅니다.
원래 계획은 이내황혼전 필요 명성치를 맞춰주기 위해
세렌디피티 머리어깨 에픽을 초월하고 고유 융합석 조금 올려서
이번 주에 이내황혼전을 보내주려고 했는데요,
황금향으로 바꿔주기만 하면 굳이 초월할 필요도 없이 이내 보내줄 수 있겠더라고요.
황금향으로 바꿔주고 고유 융합석 조금 올리고 하면 100억도 금방 찍을 것 같습니다.
황금향 올10증에 악세3부위 (목걸이 팔찌 반지) 11증 해주면
올 11증이랑 최종뎀2% 차이 나는 것 같습니다.
마침 제가 테아나 융합석도 2부위 있어서 여기서 11증으로 데미지 1%씩, 총 2% 가져올 수도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고민이,
이번 주에 이내황혼전을 보내주고 싶은데
1. 원래 계획대로 세렌디피티 머리어깨 에픽을 초월한다
2. 황금향으로 바꿔주고 올10증에 악세3부위 11증을 한다.
둘 중에서 어떤게 더 좋은 선택지라고 보시나요?
여런처에 쓸 초월을 아끼게 되면 본캐 스펙업에 힘을 더 실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2번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는데
황금향 10~11증 쓰고 계시는 분이 계시다면 어떤지 알려주시면 큰 도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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