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제게 하루밖에 없는 날이지만 다들 바쁜 날이었고
라이브 서버 패치가 공개된 날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게 평가가 안 좋은 걸로 알고 있지만
그래도 잘 되길 바란다면 하고 안 하고는 개인 자유여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떻게든 붙잡는 게 장기적으로 좋아보였습니다.
설령 개선이 안되더라도 일단 경험이 있어야 할 말이 나오는 것도 그렇고
...그냥 하는 걸로도 충분하다고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이번 패치는 우연이긴 해도 올해 공개되고 하루 뒤에 받는 선물로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우선 접속해서 마일리지 50 채울 때까지 플레이하고 한 숨 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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