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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종민아 옛던파 시스템 살려내자 (7)

1. 넨마는 1등과 딜 격차가 무려 30%넘게 난다.


말이 30%지 실질 차이는 더 크다고 보는데 


이건 시너지 시절에 25%를 넘는 어마어마한 수치인데다 이럴거면 차라리 약한걸 받아 들이고 납득이라도 가게 딜을 올려달라는 말은 안할테니 시너지라도 부활시켜서


파티 기여라도 하게 해줘라



딜은 딜대로 약하고 시너지는 시너지 대로 사라진 지금 넨마에 도대체 어떤 이득이나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다.


옛날 처럼 모두 다 해달라는 말이 아니다.


딱 봐도 사람 구실 못하는 최하위권 몇명이라도 추가 해달라는 말이다.


넨마 리디머 팔라딘 무녀 등등




2. 이번 디레지에 나왔던 희생시스템처럼 지원병 시스템 살리자


우리에게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킹오브의 스트라이크 시스템 마냥 지원병 시스템이 있었다.


지원병을 불러내 홀딩이나 속깍 방깍 혹은 부족한 딜을 보충한다는 식의 참 유용한 시스템이었고 다케릭 권장 게임에 참 잘 어울리는 시스템이었는데 왜 없애버린지 모르겠다.


홀딩이나 속깍 방깍 시너지 이런거 지금 시점에서 필요하다 본다.





3. 직업 개성이나 파티조합 시스템 살려내자


상태이상감소 소울+독왕


속깍처 마도+넨마나


스핏+모든 거너류 처럼


각 직업마다 특색있는 조합으로 던전 도는 재미도 있고 던파만 가지고 있던 참 좋은 시스템인데 지금은 모두가 스킨만 다른 똑

같은 스킬들에 파티를 해도 전혀 조화롭지 못하고 따로 논다는 느낌이 강하다.



4. 제발 부탁이니 구닥다리 직업군들 리뉴얼좀


여마창사나 암제 리뉴얼 등 바쁜거 안다.


근데 던파를 하다보면 무슨 쌍팔년 구닥다리 직업군들을 볼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마신 사령 리디머 이런 노답애들 리뉴얼은 어렵더라도 어느정도 개편이 필요해 보이는 직업군이 많이 보인다.


마신은 컨셉이 소환인지 체술인지 알 수 없고 사령술사는 빌마르크의 죽은 영혼을 불러내 싸우는 전사인지 아니면 흑마술사인지 그것도 아니면 좀비나 소환하는 네크로맨서인지 전혀 조화롭지 못하다.


리디머 얘는 컨셉이 낫들고 변신하여 적의 유혹하여 죽이는 컨셉인데 낫 스킬들이 소수 한두개 빼고 모두 너무 시대에 뒤떨어져 있어 활용하기가 사실상 무척 힘들고 심지어 모션도 구려서 찍기조하 힘든게 현실


이런 애들은 좀 컨셉이나 직업.특성등을 다시 손봐줬으면 좋겠다.


약하고 강하고 이전에 키우다 보면 짱뽕잡탕 감성이라 도저히 정을 붙일 수가 없다.


리뉴얼을 한다면 이런 구시대 쌍팔년도 컨셉과 전혀 일맥상통하지 않는 구닥다리 직업군좀 컨셉에 맞게 리뉴얼은 어렵다면


비주류 스킬들좀 손봐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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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본캐임
  • 진(眞) 블레이드 카인 소설가AAA

    모험단Lv.43 소설가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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