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남스핏은 본캐릭터로서 패치에 눈길이 먼저 가는데
지금 남스핏이 정화셋을 끼고 있어
데인저 클로즈에서 모어 백 업의 포텐셜을 발견하고
스킬 개화를 변경하고 강화를 버스터 샷에서 데인저 클로즈로 변경하니
유의미한 상승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어썰트나 아수라로 패치를 못 받은 건 아니었고
특히 아수라는 정화셋을 끼면서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약해서 못 썼던 부동명왕진을
이번 패치에서 진지하게 써볼 만 해졌습니다.
1군에 좋아하는 직업이 몰린 만큼
패치를 받은 건 좋았으면 좋았지, 나쁠 게 없었습니다.
다만 여넨마는 상향폭이 적어서 1군 치곤 던담딜이 밀리게 되었는데
2군이라 1군보다 투자가 딸리는 디멘션 워커, 비질란테, 트래븜러와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밀렸습니다.
특히 사자후가 그냥 약해서 스킬 개화를 하고도 딜비중이 얼마 안됐는데
몇 안되게 상향된 정도가 고작 3%라
그나마 유의미한 체감이 나오는 광룡승천파를 마스터하고
남는 스포를 사자후에 쓰는 정도로 굳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정화셋을 가면서 타락 모드가 아니어도
정화 모드를 유의미하게 쓸 수 있는 최적화를 찾아낸 건
나름 성과로 다가왔습니다.
타락 모드도 잘 소화하는 여넨마라서 큰 의미는 없지만...
숙제가 많아지니 조금이나마 단축하라는 의미로 한 패치로 보이지만
좋은 거 마다할 이유가 없으니
1군으로만 돌려봤던 위업의 기억을 2군으로도 돌리는 걸 고려할 수 있어보입니다.

명성치 5만대 배럭 캐릭터 중 유일하게 10억을 찍지 못해
이젠 명성치 4만대에도 따잇당할 위기에 처한 놀아주는남자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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