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레전더리 졸업을 앞둔 1군 캐릭터로는 생각보다 유효한 성과가 안 나왔습니다.
그렇다고 패스 혜택을 고작 배럭 캐릭터에게 줄 수 없는 노릇이니 계시 효율 생각해서라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돌리는 게 현실...
2. 배럭 캐릭터 중 정화셋의 세트 포인트가 가장 높다면 소환사 같은 경우가 아닌 이상 십중팔구는 세팅 고민을 덜었습니다.
3. 배럭 캐릭터 중 발키리, 무리, 그림자, 자연, 용투장 정도는 무난했는데 에테리얼과 페어리는 성능이 나쁘다기보단 공격시 옵션 발동 부담이 있었습니다.
4. 배럭 캐릭터로 마력셋이 생각보다 쓸만했습니다. 증폭이 낮을 때 쓰기 곤란한 황금향도 남크루 한정해선 써볼만했고...
5. 배럭 캐릭터라도 드랍운이 따라주면 레전더리 정도는 찍을 만한데 세렌디피티나 한계셋은 성능이 낮게 다가왔습니다.
세렌디피티는 에픽을 올릴 수 있으면 그나마 나아보이지만 한계셋은 이내 황혼전까지 바라보기엔 약한 구간이 너무 길어서 말이죠...
6. 그래서 나벨 매칭에선 명성치 5만대면서 한계셋인 놀아주는남자보단 명성치 4만대 정화셋 트러블 슈터가 더 잘싸우는 것 같았습니다.
이래서 어떨 땐 주력 캐릭터보다 배럭 캐릭터가 더 잘먹는 경험을 할 때가 상당히 많은데
그럼에도 어쩌다 태초 무기를 먹어 1군급으로 출세하는 게 아닌 이상 배럭 캐릭터에 투자하기는 망설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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