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멘션 워커와 트래블러는 항아리에서 태초의 별이 나오는 쓴맛을 봤지만
8증폭 + 종결 오라까지 더하니 80억도 안 됐던 던담딜이 꽤 올랐고
실제 솔플 기록도 이전에 비해 정말 좋아졌습니다.
태거시를 먹은 비질란테는 더 적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솔직히 이내 황혼전 캐릭터 제한만 봐도
다캐릭을 권장하되 어느 정도 선을 정해둔 것 같아
1군 넷으로만 돌리기엔 분명 한계가 있어서
2군도 포함해서 선호 캐릭터를 8명으로 하는 게 적당해 보였습니다.
할 수 있다면 나벨 매칭 돌리기 시작한
명성치 4~5만대 배럭 캐릭터에도 신경 쓰는 게 좋지만
과금 문제도 있고, 파밍은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니...

흰구름만 돌리는 캐릭터보다 강한 나벨 매칭 돌리기 시작한 캐릭터보다 강한 명성치 6만 배럭 캐릭터보다 강한 1군 캐릭터
결국 골고루 키우는 건 생각은 할 수 있어도 현실적인 어려움이 커서
그나마 잘 먹은 캐릭터를 선별해서 키우게 됩니다...
태거시 먹기 전 배럭 캐릭터에 불과했던 여넨마가
현재 제 캐릭터 중 1군으로 올라선 경험을 겪은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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