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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제 던파 플레이 근황... (10)

실은 나벨 매칭만 돌려도 완성한다는 새겨진 기억의 해방 끝나면

 던파를 쉴 지 고민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취미를 금방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아직은 미련이 남는 것도 있어서


이내 황혼전 같은 최상위 콘텐츠 안 가도 괜찮으니

던파를 계속 하는 건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9월 말 때에만 해도 놀아주는소년이 105억밖에 안됐었는데

새겨진 기억의 해방의 영향은 눈에 띄었습니다.


더군다나 발현에만 레이드 재료가 필요하고

변환은 재료가 간단해서 부담없이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었고...



물론 다른 캐릭터에게도 체감이 커서

아직 에픽 무기인 디멘션 워커, 비질란테, 트래블러도 눈에 띄었는데

특히 약 74억에 머무르던 비질란테에서 크게 다가왔습니다.


에픽 무기는 태초 무기와 다르게 조율이 가능해서

조율한 만큼 새겨진 기억의 해방 효과를 더 크게 받으니...

물론 그럼에도 태초 무기가 더 강할 수는 없지만...



태초 악세 획득 차이도 눈에 띄는데

2태초인 어썰트, 아수라, 트래블러에 비해


스핏파이어, 넨마스터, 뮤즈는 아직 태초 악세가 없고

디멘션 워커와 비질란테가 1태초였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올라가기 시작하면

0태초와 태초의 차이가 크지만


지금 당장은 1군 캐릭터의 레전더리 부위 졸업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항아리깡이라도 해서 남은 2부위 중 하나라도 유효한 게 뜨면

나머지 1부위는 초월하면 되지만

아직까진 유의미한 성과는 없었습니다.



과금 여유가 생기면 스핏파이어나 어썰트가 했던 10증폭 도배를

아수라나 넨마스터로도 해보고 싶은데

8증폭에서 올리긴 쉽진 않을 것 같고


( 최소를 10만원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더 들지도 모르니... )


다음달 무한화서 항아리까지 동원해서

에픽 부위 보강의 성과가 시원치 않으면


어차피 서두를 수도 없는 졸업, 기분이라도 좋게

에픽 무기로 머무르는 디멘션 워커, 비질란테, 트래블러에게

보이드 소울 투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라임 스텔라는 충분히 모였는데

3캐릭에게 주기에는 보이드 소울이 모자라서;



생각나는 이야기 적으려는 게 난잡해진 편이지만

그냥 흘러가는 대로 하는 게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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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놀아주는남자
  • 진(眞) 메카닉 카시야스 놀아주는길드

    모험단Lv.47 놀아주는모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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