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파를 하다보면 마법부여.세트포인트.장비 등등에서
"최종데미지 n% 증가" 라는 옵션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이 옵션을 1%라도 올려보기 위해 수천 수억을 박기도 하구요.
근데 그 "최종데미지 1%증가"의 메커니즘이 말그대로 몹에게 들어가는 내 딜이 1% 증가가 되건가요?
예를들어
A라는 몹에게 1억이라는 데미지가 뜬다면 "최종데미지 1%증가"를 챙기면 1억100만이 뜨게 되는 건가요?
더불어 비교를 해보자면
황금향 풀10증 이랑 풀12증 최종뎀 옵션 차이가
"세트옵션으로 6%차이 + 증폭으로 5.5%(0.5*11)"
총 "11.5%의 최종데미지" 차이가 나는데 그럼 실전딜에서 저정도의 차이만 나는건가요?
같은 몹에게 딜을 넣었을때 황금향
풀10증이 1억 딜을 박았다면
풀12증은 1억1천만~2천만의 데미지가 박히는건가요?
실제로는 이것보다 더 강하지 않나요?
(위 글은 황금향의 효율을 묻는 질문이 아닌 최종데미지의 메커니즘에 대한 궁금증을 황금향에 빗대어 물어 본것 뿐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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