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마부는 파티 기준의 딜량에서 그 가치를 계산합니다. 스탯과 공격력 증가 (물리 공격력 90 증가 같은 상수)는 버퍼의 버프의 영향으로 인하여 딜 상승량이 미미하므로, 고려를 하지 않습니다. 스탯이 몇당 1퍼라는게 의미가 없다는게 이런 의미에서. 단적인 예로, 올 10증해서 스탯치가 약 천가량 올라가도 파티에서 딜차이는 고작 해봤자 1~2퍼입니다. 그나마 이번에 증폭 수치당 최종 데미지 +% 옵션이 추가되서 그정도 더 올라가는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요약하면 1. 딜러는 마부에서 스탯치가 몇인지 볼 필요 없다. 2. 딜러는 마부에서 물리/마법/독립공격력 증가 +@가 얼마인지 크게 신경 쓸 필요 없다. 3. 마법부여에서 중요한건 최종 데미지 +% & 속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