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천 컨텐츠에는 기대 보상 배율이 적용
헬 1판이 x1이니 헬 대비 얼마만큼의 보상을 기대할 수 있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을 거 같지만
저 배율은 헬 입장권 보상까지 포함된 수치라(x1 당 계시 20개) 실제 장비 획득 기대치는 실제 표기보다 낮은 편입니다
1. 꿈결 속 흰구름 계곡
보상 배율 x5
계시 수급량 40개
= 장비 획득 기대치 : x3
2. 꿈결 속 솔리다리스
보상 배율 x7
계시 수급량 60개
= 장비 획득 기대치 x4
3. 달이 잠긴 호수
기대 보상 배율 x10
계시 수급량 60개
= 장비 획득 기대치 x7
4. 애쥬어 메인
기대 보상 배율 x15
계시 수급량 100개
= 장비 획득 기대치 x10
5. 죽음의 여신전
기대 보상 배율 x17
계시 수급량 120개
= 장비 획득 기대치 x11
6. 미의 여신 베누스
기대 보상 배율
1단계: x8
2단계/강림: x13
계시 수급량
1단계: 60개
2단계/강림: 100개
= 장비 획득 기대치
1단계: x5
2단계/강림: x8
계시 수급량까지 고려하면0 솔리다리스에서 호수로, 호수에서 애쥬어 메인으로 넘어가는 게 가장 기대치 상승량이 높습니다.
그러니 배럭을 만든다면 개인적으로 우선 달잠호 배럭을 먼저 만들고 이후에 1군 주력 캐릭터들을 여신전 보내까지 보내면서 배럭들을 애쥬어 메인까지 올리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특히 호수는 유니크 셋옵 열리기 시작하면 깡통 캐릭도 생각보다 빠르게 뚫을 수 있어서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반박 시 제 말이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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