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성하라고 닉들 모자이크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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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즐긴다 라고 백번 양보해서 이럴 수 잇음.
나? 난 바칼 선발대까지는 아니여도
(그래서 내 캐릭들 다 바칼 선발대 칭호나 이명각인권 없음. 이때 잠깐 휴던했거든)
8시즌 초창기의 그 엄청난 피로감과 비용 뭐 이딴 짓거리를 생각하면
과연 '먼저 즐겼다'라는 말이 맞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즐겼다'의 간격이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럴 수 있다 침.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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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절대로 아니다 XX.
쩔비환수???? 이런 게 가능할거라고 생각함?
바칼 초창기 쩔 얼마였는지 아셈? 억 가까이였음
(이건 더 정확한 거 제보바람)
지금은 300~500이지? 억 기준이면 3퍼~5퍼야.
그럼 당연히 쩔비로 환수 절대 안되고,
정말 만약에, 50프로라고 쳐도
돈가지고 그게 환수할만하다 뭐다 이런 개소리를 할 수 있을까?
그만큼 선발대가 돈 '만큼이나' 정신적인 고통과 시간이 상당히 들어갔다는 거다.
쩔비, 쩔비 환수 이딴 개소리로 함부로 재단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거다. 알것냐!?
간단히 추가설명 해보자.

이 두개, 처음(작년 3~4월)에 얼마였을 거 같냐.
난 저렇게까지 대놓고 무골베나 교가 입장권을 사는 사람은 아니였다. 하지만,
무골베가 4~5만대, 입장권이 1천만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마찬가지로 당시 가격 정확히 아시는 분 제보좀)
완전 성장? 무슨 소리야. '이관성장'(골베 550개+55만골드+힘정 6개)을
계속 쳐박아야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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