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 가치가 왜 박살이 나느냐..
이유는 너무 나도 간단함.
그냥 비트 코인처럼 사람들이 다 캐릭으로 균열을 끊임없이 공급하니까
당연히 균열의 가격대는 자연적으로 하락을 탈수밖에 없음.
쉽게 말하면 비트코인의 떡상과 떡락의 법칙에서 단편 가격 하락과 급등의 법칙을 찾을 수 있음.
원래 물건의 가치가 매겨지는 건 기본적으로 물건의 공급이 "한정적"일 경우만..
그 가치가 현저하게 높아짐. 그런데 공급이 일정하거나. 또는 빠를 경우에는 그 가치는 반대로 하락 선을 타게 됨.
그런데 균열의 단편은 오픈 할 때부터 사람들이 다 캐릭터를 이용해서 균열을 채굴 시작했고..
결국 균열의 가치는 초반에는 급등을 했지만,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급락이 시작된 것임...
이 법칙이 통하는 또 다른 던파 내 재화는 하나 더 있음. 다름 아닌 무골베.
무골베도 초반에는 가격대가 높았는데. 차금차금 채굴이 시작되고나서 가격대가 안정되고. 나중에는 급락을 타기 시작했음.
지금 공급량이 가장 높은 레전더리 카드들이나.. 또는 힘정들도 가격대는 사실상 급락 상태인데. 공급량이 높으면
가치 하락은 피할 수가 없음..
원래 물품이란게 가장 가격대가 높을때 파는게 장사수완의 법칙이라서.. 주식이나 비트코인도 이와 같은 논리임.
늦게 들어가면 이미 가치 안정 단계 수순을 밟고 있다는 것..
참고로 되팔이들 처럼 물건을 묵힌다든지.. 그러는 건 애초에 가치 보존에 도움이 전혀 안됨. 왜냐하면
라면을 끓이는데 스프가 한개 들어가든 두개 들어가든 결국은 라면의 맛은 바뀔지언정 질량이나 다른 것은 전혀 바뀌지 않음.
가치도 이와 같음.. 하락세를 타고 있는 품목을 묵힌다고 해서 그 하락세를 막는 건 애초에 불가능함..
과연 아티팩트 사용처를 늘리거나 소모량을 늘리는 것으로 가치 하락을 방지할 수 있는지는 차후 균열의 단편의
물량이 어느정도 풀렸나. 또는 장이 마감되는 선계 출시 시즌에서 재대로 확인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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