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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그러니까 골든 베릴 활용했으면 한다는건데 (11)

골드 줄어들면 쌀먹이 아니더라도
퐁퐁성 여러 캐릭 보내는 유저가 아니고서야
골드 수급에 부담이 늘어날 수 밖에 없음

그렇다고 캐힐을 그대로 놔두자는 것도 아니고
기존 재화인 골든 베릴을 활용했으면 한다는 거지

상던 탄소를 골든 베릴로 바꿀 때

4천골드당 골든 베릴 1개로 교환했었거든?
근데 캐힐 절반처럼 절반으로 치면
게임사에서 골든 베릴 1개당 2천골드 가치로 보고 있다는 거지

그래서 그 골든 베릴의 가치를 기준으로
안전강화 및 안전증폭시
조화의결정체 누르면 빛나는조화의결정체 되는것처럼
골드 누르면 골든 베릴로 변환되는거지
수량은 2천골드당 골든 베릴 1개정도로

그리고 세리아 방의 신비한 마법서에
골든 베릴 상점을 추가해서
골든 베릴로 육성에 필요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예를 들어 계귀 왜차큐의 경우 게임 내에서 약 2백만 골드로 보고 있으니까
골든 베릴 1천개로 왜차큐 1개로 교환가능 이런식으로

테라니움처럼 매일 일정 수량을 2천골드로 교환해서
골드를 일부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마련한다거나
아예 골든베릴 5개를 테라니움 1개로 교환가능하게 해서
기존 테라니움 판매를 활용할 수 있게 하던가

골든 베릴 수급 노가다 던전도 폭풍의 역린 쪽에 추가해서
신규 복귀유저에게 골든 베릴 파밍하세요
라고 할 수 있도록 하는게 나을거라는 거지

특히 버퍼 초기 세팅을 위한 역린 일반 근위대 파밍에도
최소 1만개 이상의 골든 베릴이 필요한데
이 부분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수 있을거고

상급 던전도 탄소에서 골든 베릴로 바뀌었는데

이러면 상급 던전의 가치도
상급 던전 구간 패스한 유저에게도 어느정도 생길거고

지금 골든베릴 가격이 너무 낮아져서 어느 정도 조정은 필요할것 같지만
그 부분은 골든 베릴 가격을 1천골드 기준으로 바꾸고
상급 던전 드랍 골든베릴을 2배로 늘려도 되는 문제고
조정은 충분히 가능하니까
기존 골드 노가다에서 골든 베릴 노가다로 바꿨으면 싶은데 말이지...

어차피 시즌 말이라 놔두고 지나갈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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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연약한몽크
  • 진(眞) 크루세이더 카인 HiME

    모험단Lv.41 연약한내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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