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칼 갈 시간도 없고 좀 두렵기도 해서 어제도 일칼만 갔는데 이리네를 2번이나 봤네요!!!
이리네 경매장 평균 시세가 1억 이상이라 이번 시즌 끝나도 나는 못 사겠구나 싶었는데...
어제 굉장히 싸게 업어 왔네요!!!
경매 참여는 아무나 할 수 있는거니 초반에 좀 참여하고 지켜 봤는데 막바지에 제 이름 떠 있고 경쟁 하시는 분들이 없어서
3300에 싸게 업어 왔네요!!!
교불이라 조금 아쉬웠지만 유니크에 발라서 초월하고 해당 버퍼한테 계승하긴 했는데...
원래 10증에 175 스텟 끼고 있었어서 버리긴 아까워 안 쓰는 귀걸이에 옮겨놓고
메인 귀걸이에 200 스텟 계승하고, 트래블러 새로 나왔다고 공짜로 준 순황증이 있어서 증폭은 다시 살렸네요!!!
증폭은 차후에 시간 되면 다시 살려야 할듯하고 되게 뿌듯하네요~
두번째 공대에선 제가 필요 없을듯하여 경매 지켜만 봤는데 낙찰 되신분 가격을 보니 4300쯤에 낙찰 되셨더라구여.
겸사 겸사 난 되게 낮은 금액에 낙찰되어 한번 더 뿌듯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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