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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스토리 스포주의 초월자들과 사도들의 모티브 및 분석 (23)

스토리 스포주의 초월자들과 사도들의 모티브 및 분석

 

이번에 회랑에 초월자들이 등장하여 대해 분석과 추측을 해서 글을 써봅니다. 

 

 

혼자 생각하며 작성한 글이며 부족한 부분도 많으므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youtu.be/zlpOtOQVwCI

동영상 영역입니다.


 

 

 

 

 

 

 

스포주의

 

 

 

 

던파는 창신세기, 12사도등, 성경에 나오는 단어들을 꽤 많이 가져와서 세계관에 반영됩니다.

 

그리고 카발라 사상에서 중요시되는 개념인 세피로트의 나무와 매우 비슷한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던파 세계관을 대입해서 분석한번 해보겠습니다.

 

 

아마 앞으로 등장하게 될 초월자들도 아마 모티브로 해서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세피로트의 나무 모티브인 크리에이터의 창조의 공간>

 

 

 

 

 

 

 

 

 

 

 

 

 

 

 

 

 

 

 

 

 

세피로트의 나무란

 

 

 

창조의서, 생명의 나무라고도 불리며 신을 본떠 창조된 이상적인 인간을 구상하는 일종의 소우주를 말함

 

인간에겐 미덕과 에너지를 품을 잠재력이 남아있으며

 

나뭇가지를 뻗어 있는 미덕과 에너지의 영역은 모든 인간에게 남아있기에 이 영역들을 올라가 

 

경험하고 깨달음을 얻게되면 진정한 자아가 완성되며 내면에 있는 세피로트의 나무가 완성된다.

 

 

 

  

 

 

 

 

 

 

 

<10개의 세피라>

 

 

 

 던파에 등장하는 초월적인 혹은 신적인 인물들이 이 세피라들과 매우 근접해 있습니다.

 

 각 세피라를 간단히 나열해보면

 

1. 케테르 왕관/창조에 대한 신의 의지/창조주의 영원한 빛/존재 중의 존재/태초부터 있던 자

대천사 메타트론

 

2. 호크마 지성/남성적 빛

대천사 라지엘

 

3. 비나 이해/원초적 지혜의 토대/천상의 어머니

대천사 자프키엘

 

4. 헤세드 친절/신의 사랑/수용적인 지성

대천사 자드키엘  

 

5. 게부라 간소함/힘

대천사 카마엘

 

6. 티페레트 미/조화/헤세드와 게부라 사이의 균형

대천사 라파엘

 

7. 네차흐 영원/인내

대천사 하니엘

 

8. 호드 광휘/인도

대천사 미카엘

 

9.에소드 기초/일관된 지식

대천사 가브리엘

 

10. 말쿠트 왕권/창조의 연속적 낮은 단계로부터 케테르로 가고자 하는 의지/죽음의 관문

대천사 산달폰

 

<세피로트와 클리포트의나무 중간에 위치한 다트>

 

 

다아트 지식/10개의 세피라가 합쳐진 상태

 

태초 이래 모든 우주의 기록을 담고 있는 우주의 심연(Abyssus)어비스/공허/암흑 

 

*다아트는 숨겨진 세피라/신비의 세피라 라고 불리고 있으며 

 

세피로트의 나무와 클리포트의 나무를 연결하는 통로이며,

 

모든 세계와 기억이 한데 있는 장소입니다.

 

다트의 영역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모든 세피라들을 거쳐야합니다.

 

또한 역세피로트 클리포트의 나무에도 속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대천사 미카엘>

 

 

 

 <초월자의 힘을 받아들여 메타트론을 현신하게 된 진 팔라딘>

 

 

 

근데 이게 던파랑 무슨 상관임?

 

 

 

세피로트의 나무 내용들이 던파 스토리 부분과 비슷한 부분이 꽤 많이 있습니다. 

 

대천사중 현재 던파에 등장한 천사는 메타트론과 미카엘입니다.

 

메타트론은 현재 팔라딘의 진 각성 스킬 사용시 강림되어 적들을 정화해 나가고 있고

 

미카엘은 미카엘라의 수호성으로 지키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있죠

 

그리고 설명에 레미디오스의 일곱 대천사중 하나로 그중 가장 먼저 중심이 된 대천사 라고

 

설명되어 있는 것을  보면 남은 천사들도 등장할 수도 있다는 것이겠죠?

 

 

 

 

 

 

<칼로소>

 

 

 

 

 

 

<지혜의 인도자 네메르>

 

 

 

몇몇 세피라중 던파에 비슷한 존재들이 있다.

 

케테르를 보면 신의 의지 ,태초부터 존재했던 자, 존재 중의 존재라고 표현하는데 

 

이는 칼로소가 떠오릅니다.

 

비나를 보면 지혜의 신 네메르가 생각나며, 다아트는 우주의 심연 어비스의 근원이 생각납니다.

 

 

 

 

 

<제 1사도 숙명의 카인>

 

그리고 말쿠트의 칭호를 보면 죽음의 관문 또는 죽음의 그림자관문

 

왕관을 쓰고 왕좌에 앉아 있는 젊은 여인

 

죽음과 연관되어 인물 저는 카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성서명은

 

죽음이 두려워 하는 자 이기도 하고 항상 왕좌에 앉아 있는 장면을 자주 보여주기도 했었죠.

 

 

 

 

 

<태초의 세리아>

 

 

 

  

 

철학자 미카엘 아이반호프는

 

생명의 나무는 하나의 씨앗에 비유할수 있다. 

 

그것을 심으면 씨앗으로부터 모든 피조물과 창조에 대한 초상이 싹 터 나올 것이다.

 

이 글을 보고 저는 바로 세리아가 떠올랐습니다.

 

세리아는 아라드의 씨앗이며, 칼로소의 조각중 큰 파편이라고 밝혀졌죠?

 

세리아는 아마 5번째 세피라인 헤세드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친절, 신의 사랑. 수용적인 지성 던파 내에서는 세리아가 떠오릅니다.

 

 

 

 

던파의 세계와 생명의 나무의 세계와 매우 비슷하다

 

 

<세피로트의 4계>

 

생명의 나무에서는 4계가있으며 

 

위에서부터 

 

 

최초의 신성한 세계 아칠루트

 

창조와 천체의 세계 브리아

 

천상을 활기있게 하는 천사들의 세계 예치라

 

물질의 세계 아시아

 

 

<마계,천계,아라드, 곧 추가될 선계>

 

 

 

던파는 현재 

 

포스트 아포칼립스 위에 세워진 마법이 발단한 세계 

마계

 

평화와 조화 위에서 발전한 기계와 마법이 융합된 세계 

선계

 

고도 발단된 기계문명과 천계인들이 사는 세계 

천계

 

마법과 검의 판타지 세계 

아라드 

 

 

똑같이 세계가 4개인 것도 의미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마계는 본래 테라라는 세계였으며 고도로 과학이 발단된 세계였습니다.

 

 

 

4. 모험가들은 수많은 시련을 거쳐 칼로소와 동등한 존재로 거듭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있다.

시련으로 연단된 칼날이 모험가들이라는 것은 많은 유저들이 알고있습니다. 

 

아이반 호프-

 

세피로트의 나무에 대해서 그는 인간의 이해력을 넘어서는 영역인 

 

케테르는 그안에 어떤 형상도 존재하지않는 곳으로 케테르에 도달한 자들은 

 

육체가 분해되어 버린다.

 

하지만 매우 특수하고 위대한 업을 달성하기 위해 특별히 준비된 자들은 육체가 분해되지 않고 

 

케테르에 도달할 수 있다.

 

이 완성 단계에 도달한 인간의 육체는 분해가 아닌 변형되어 빛으로 구성된다. 

 

케테르가 의미하는건 단순히 왕관이 아니다. 절대적인 순수와 완벽한 통제력을 갖춘 이에게만 선사되는

 

빛의 형태의 왕관이 주어진다

 

 

 

이말들을 던파에 대입해보면 

 

칼로소에 도달한자는 그 어떤 형상도 존재하지 않는 곳으로 육체가 분해되어버린다. 

 

하지만 매우 특수하고 위대한 업을 달성하기 위해 특별히 준비된 자들은 육체가 분해가 되지 않으며 

 

순수한와 통제력을 갖춘이에게만 주어지는 빛으로 구성된 왕관이 주어진다.

 

저는 특별히 준비된 자들이라함은 모험가들 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진각성으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더욱더 강력한 칼날로 거듭났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걸로는 사도들이나 초월적인 존재들에게 맞서는 것은 굉장히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뱀의 길>

 

 

 

즉 모험가들이 시련을 이기는 과정은 마치 생명나무의 뱀의 길을 따라 아래에서 부터 각 세피라들의 

 

시련을 경험하고 위로 올라가면서 초월자들과 동등한 존재가 되어 칼로소의 영역에 

 

도달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모험가라는 원죄를 가진 존재가 각 초월자들(세피라)의 영역을 거치면서 깨달음을 얻으며

 

육신이 분해될 역경을 딛고 진정한 자아를 마주하며 모든 죄악을 짋어진 존재로 거듭되어 시련으로 

 

틔운 생명의 나무와 치유력으로 칼로소(케테르)가 가진 무한한 빛을 빌려 세상에 퍼뜨린다.

 

모험가들이 아마 최종적으로 이렇게 행동하지 않을까 예상해보았습니다.

 

  

 

아라드와 마계

 

마계는 아라드의 평행세계인 플레인 : 이블돔입니다

 

세피로트의 나무도 역세피로트의 나무인 악마의 세계/죽음의 나무

 

클리포트의 나무가 있습니다.

 

세피라들의 에너지 균형이 깨지게 되면 각 세피라들의 반전 악의 형상 클리파로 발현됩니다.

 

 

<아라드와 마계>​

 

 

 

 

 

 

<세피로트와 클리포트의 나무>

 

 

 

현재 아라드와 마계 세피로트와 클리포트의 나무 둘의 위치도 그렇고 비슷해 보이시지 않으신가요?

 

세피로트의 나무에는 세피라들이 있듯이 반대로 클리포트의 나무에도 

 

반대 격인 10가지의 클리파들이 있습니다

 

이 클리파들도 세피라의 반대격인 악마와 죄악들이 존재합니다.

 

  

 

<클리포트의 나무>

 

 

 

 

 

 

1. 타미엘 /맞 붙는 자/신의 이중성

악마 사탄

 

2. 가기엘 /가로막는 자/신의 혼동

악마 벨제부브 

 

3 사타리엘 /숨기는 자

악마 루키푸구스

 

4 감키코트 /조각내는 자/탐식자

악마 아스타로트

 

5 골랍 /불타는 육신/불태우는 자/폭군

악마 아스모데우스

 

6 타기리온 /다투는 자/비통 속에 있는 자/고통스레 움직이는 자

악마 벨페고르

 

7 아아랍 자락 /흐트러뜨리는 갈까마귀/좀먹는 자

악마 바엘

 

8 사마엘 /신의 독/기만하는 자

악마 아드라멜렉

 

9 가말리엘 /외설적인 자

악마 릴리스

 

10 네헤모트 /속삭이는 자

악마 나헤마

 

 

클리파들은 10개이지만 

 

다트가 클리포트에도 속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즉 11개의 클리파들이 될 수도 있다.

클리파들도 보면 던파의 사도들과 비슷한 단어들이 많습니다.

골랍의 폭군이면 사도 바칼이 생각나며, 타기리온의 비통속에 있는자는 아마 시로코이며

전투 끝에 힐더를 증오하며 결국 죽게되죠. 등 꽤 겹쳐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카인과 힐더

 

에덴동산엔 2개의 나무가 있었다.

생명의 나무와 지식의 나무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도록 허락된 아담과 이브는 뱀으로 변한 사마엘의 유혹에 넘어가 지식의 열매를 

먹어 그 벌로 동산에 추방되었고 이로 인해 인류는 모든 것을 잃은 상태가 되었다.

아담과 이브에 대한 유혹이 다트(우주의 심연, 어비스의 근원)를 통해 나왔다(아이반 호프)

 

 

 

<한 과학자가 좌절한 이유는..?>

 

 

 

힐더는 어비스의 힘을 남마법사나 사르포자 등 전해준 적이 있어서 아마 어느정도 

어비스에 대해 아는거 보면 힐더와 어비스에 대해 더 중요하게 될 것 같습니다.

 

힐더의 목적은 카인을 제외한 사도들의 죽음과 테라행성의 재건입니다.

여기서 눈여겨 본 점은 사도들은 총 13명입니다만, 카인과 힐더를 제외하면 11명이 되죠 

 

 

던파에서는 

 

11명의 초월자들(세피로트)

 

어비스의 근원(세피로트와 클리포트의 통로)

 

11명의 사도(클리포트)

 

11개의 클리포트의 나무들에 포함되는 것은 11명의 사도이며 

 

카인과 힐더는 진정한 의미로 사도가 아닌 것입니다.

 

 

<숙명의 카인의 강함은 대체>

 

 

 

카인은 던파에서 밝혀진 것이 많이 없지만, 이상하게 어떠한 사도들조차도 범접할 수 없을정도로 

 

너무나 강력한 존재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아마 세리아와 마찬가지로 칼로소의 아주 큰 파편중 하나

 

이며, 본래는 사도가 아닌 초월자(10의 세피라 말쿠트)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힐더와 카인이 나눈 약속들은 자신들을 제외한 사도들을 소멸시키고 그 힘을 이용하여 잃어버린 

 

균형을 되찾아 사도(클리파)가 아닌 초월자(세피라)가 되어 테라행성의 재건과

 

칼로소(1의 세피라/태초부터 존재했던자)와 동등한 위치가 되는 것 혹은 대립이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사도 바칼 스토리 중에서​

 

나는 마음 깊은​ 곳에서 무언가가 용솟음치는 것을 느꼈다. 그랬다. 드디어 운명을 만난 것이다.

 

세상의 멸망이나 다른 사도들의 죽음 따위에 신경 쓰는 것은 아니었다. 

 

 

사실 내가 죽게 되는 운명만 아니었다면

 

힐더가 계획을 실현하든 말든 상관할 바는 아니었다. 나의 마음 속을 온통 뒤흔들고 있는 것은 

 

다른 이미지였다.

 

“카인”, “제 1사도”, “무적의 카인”, “절대자 카인”, 제기랄. 

 

힐더의 계획에서조차 그는 죽지 않는다. 그는 나의 죽음으로써 일구어낸 새 땅을

 

그저 덤덤하게 딛고 서서 힐더와 함께 

 

새 세상의 영원한 신으로 남을 것이다!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의문점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것이 없지만 가장 최근에 궁금한 점은 힐더의 성서명은

두 얼굴에 찬연히 빛나는 이슬을 감춘자 입니다. 하지만 두얼굴에 찬연히 빛나는 이슬은 세리아가 좀 더 맞는 말이고 

이슬을 감춘자는 대마법사 마이어일 텐데 왜 저 성서명을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마무리

 

어디까지나 이 글은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과 틀린부분이 있을 수

 

있고 뇌피셜로 작성한 글이니 너무 크게 생각안하시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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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34
  • 임시dnf417516029
  • 남런처 카인

    모험단Lv.46 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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