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난데 없이 포교 배틀이 벌어졌는데.. "뭐 믿으시는 거라도 있어요?"라고 하는 대답에 저는 대답으로...
"에.. 저는 바칼교를 믿는데요. 정 꼬우시면.."
라고 대답했더니.. 난데없이 포교 대상을 바꾸는 거임.
- 생각해보니까 명성치가 딸리거나 아니면 다른게임을 하는 사람이였던 듯..
그래서 저는 지금도 그 일을 잊지 못하고 있어서 지금도 이상한 종교들이 저한테 다가올때마다 이 방법을 종종 써먹는다는..
0
최신 댓글 이동
댓글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