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9월 20일에 엘븐 생성한 찐뉴비입니다
체인러쉬에 익숙해지려고 엘븐 공략글들을 찾아보면서 수련의 방에서 연습 했던게 최근의 일인데 어느덧 바칼레이드 첫클리어를 했네요!
유튜브로 공략을 세 시간 정도 보고 갔는데도 막상 실전에서는 정신이 없더라구요 ㅋㅋ
레이드 돌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엘븐의 말도 안되는 단단함이었습니다
천계셋 + 용옥같은 방템 덕도 있는데 위대한 의지가 정말 좋더라구요 캐릭빨 덕분에 너무 편했어요
딜 넣는 방식도 패턴 피할거 다 피하고 그로기 때 극딜하는 방식이라서 엘븐으로도 어렵지 않았던 것 같아요
불편했던 점은 공대장 채팅에 체인러쉬가 가끔 가려졌던 것..?
아무튼 55분 동안이나 한 것도 모를 정도로 정말 재밌었던 경험이었습니다 ㅎㅎ
1모험단Lv.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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