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딜러팟을 가기 싫어하는 분들 넘쳐나고, 버퍼 안구하면 나가버림.ㅋ
지역버프 있다고 해도 버퍼 없으면 못깬다는 인식이 있는거 같고, 무엇보다 패치내역이 너무 길어서 제대로 읽어보는 사람이 별로 없나 봄.
일단 이벤트 받은 용독이는 1단 그냥 발라먹었네요.
확실히 레기온 이상에서 무력화 셋이 빛을 보는거 같음. 두~세번 터지니 4룡들 정신 못차리고 두들겨 맞음.
근데 확실히 근접을 잘 안하던 사람이라 그런지 헛발질 좀 하긴 하네요.
이걸로 이벤트는 완료. 1단에만 코인 2개 생겼는데 파티플에선 쓸 일 없고, 아마 1단 솔플러에게 도움될듯.
남은 캐릭들 돌려야 하는데 앞에서 말한 저런 인식이라서 버퍼난은 여전할거 같고
정말 웃긴건 375 과소모 낀 애들 아직도 엄청나게 많다는거 새삼 실감하는 중...
뭐 바꾸기 싫은건 자기 마음이지만 그만큼 구직에서 걸러지는건 감수해야 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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