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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다크나이트]처음 다크나이트를 키운다면 한번쯤 보고가도 좋을 글 (4)

예 반갑습니다

 

카인서버의 흉측한 룩 중 하나를 담당하고 있는 다크나이트 '두개달림'입니다.

 

 

이벤트용 공략 글을 쓴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소식에 달려와서 글을 써봅니다.

 

서론은 이쯤 하고, 필요한 본론부터 넘어가봅시다.

 

 

​0. 다크나이트란? 

최초 계정 캐릭터 생성시 생성할 수 ​없는​ 캐릭터입니다.

크리에이터와 같이 외전 캐릭터로 분류되어 있으며, 최소 1개의 캐릭터를 만들고 키워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차원(공간)을 다루는 검사라는 설정이며, 다른 차원의 자신을 불러와 여러가지 귀검사들의 기술들을 연계해서 자신의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1. 캐릭터 특성 및 운용 

다크나이트만의 유일한 특성, 콤보입니다.

 

상단의 확장 슬롯은 일반적으로 스킬이 나가는 슬롯이고요.

하단의 콤보 슬롯이 특징입니다.

 

1단계 스킬 슬롯의 스킬 데미지는 100%입니다. 설명을 읽었을 때 처음 보시는 분들은 +100%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공격력 변화율이기 때문에 1배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단계는 130%, 1.3배수입니다.

3단계는 150%, 1.5배수입니다.

4단계는 180%, 1.8배수입니다.

5단계는 200%, 2배수입니다.

 

콤보 슬롯의 쿨타임은 일괄로 돌아가고, 각 슬롯의 쿨타임은 슬롯 내 모든 스킬의 쿨타임 평균입니다.

 

그래서 콤보 슬롯에 들어가있는 스킬 개별의 쿨타임 회복속도 증가 옵션은 무용지물입니다. 100시즌 먼동이 닼나에게 기피되던 이유입니다.

단, 일괄적인(전체 적용되는)​쿨타임 회복속도 증가 옵션은​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추가로, 쿨타임 감소는 정상적으로 구간마다도 적용됩니다. 쿨타임 합산시 평균치에 반영됩니다.

 

아이템 세팅에서 다시 언급하겠지만, 꽤 중요한 사항입니다.

 

이미지의 하단을 보시면.. 자동 콤보 세팅이라는 버튼이 있는데요.

이건 ​절대​ 믿으시면 안 됩니다.

다크나이트의 콤보는 개인적이라지만 자동 세팅은 정말로 믿을 게 못됩니다.

 

... 이게 자동 세팅이라고요? 정말로?

 

그냥 폐기물입니다. 갖다 버리세요. 이건 패치를 좀 해야...

 

 

 

정답은 없습니다만, 저는 당장에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최주력기인 다크 웨이브 폴을 1슬롯 5단계에, 나머지 1슬롯의 1/2/3/4단계는 최대한 쿨타임이 짧고, 움직임이 적은 스킬로 편성합니다.

 

이런 식으로 세팅하시면 최주력기인 스킬을 최소의 쿨타임으로 한자리에 가만히 있는 채로 쓰실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운용법은 간단합니다. 콤보 슬롯 5단계의 스킬들을 최대한 많이 사용하면서, 이를 캔슬해서 확장 슬롯의 스킬을 사용합니다.

https://youtu.be/KUEacc-XEuE

동영상 영역입니다.

 

 

스킬의 총 사용갯수는 많아보이지만, 실제로 주력으로 딜링에 사용하는 스킬은 7개 내지 8개 정도입니다.

그정도로 다크나이트는 특정 스킬에 딜량이 치중되어있고, 그걸 극대화하는게 최고의 딜링을 뽑아내는 방법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다크 웨이브 폴 첫번째 사용시엔 빗나갔습니다.

 

 

정말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AAAAA(캔슬)W, SSSSS(캔슬)E, DDDDD(캔슬)R, FFFFF(캔슬)T, GGGGG(캔슬)V같은 식으로 이용하면 됩니다.

캔슬 타이밍은 각 스킬마다 다릅니다.

제 기준 최주력기인 5단계의 스킬들 기준으로 캔슬 타이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크 웨이브 폴 - 캔슬하지 마세요. ​캔슬 타이밍이 단 2프레임(0.032초)뿐입니다. 속도가 느리다면 더 길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얼마 차이가 안 납니다.

 

다크 버스트 - 검을 위로 올려치고 ​칼을 터는 모션에 캔슬​. 처음 해보면 못 할수도 있지만 한두번 성공하면 익숙해집니다.

 

다크 익스플로전 - 검을 위로 올려치고 ​폭발하는 도중에 캔슬. ​탈리스만 채용 시 타이밍 맞추기가 더 쉬워집니다.

 

다크 플레임 소드 - 검을 3번 휘두른 후 마지막 폭발 도중에 캔슬. ​탈리스만 채용 시 마지막 가로베기 히트 확인 후 캔슬하면 됩니다.

 

디아볼릭 슬래쉬 - 4번 벤 후 ​크게 한번 벨 때 캔슬.​ 이후 4번의 베기는 다크나이트 본체는 자유행동이 가능한 행동 종료 상태입니다.

 

이후, 스킬을 사용하실 때 제 기준 Q슬롯에 있는 '래피드 무브' 는 비상탈출용 스킬입니다. 모든 스킬 중간에 탈출하고 엄청난 속도로 이동해서 패턴 및 적의 공격을 회피할 때 사용합니다.

 

 

이것들만 기억하면 다크나이트 딜링의 기본은 끝입니다.

 

자각기(타임 브레이크, 디 엔드 오브 타임)을 언급하지 않는 이유는 거의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타임 브레이크는 대부분 다크나이트들이 채용하는 "​아크로매틱 룸버스" ​채용시 데미지가 다크 웨이브 폴 정도의 데미지가 되어버리고, 진 자각기인 디 엔드 오브 타임은 똑같이 룸버스 채용시 데미지가 2.4 다크 웨이브 폴 ​정도가 되기 때문에 딱히 의미가 없습니다. 심지어 시전 시간도 5초가 넘어가고요. 그 시간에 다크 웨이브 폴 2방 든든하게 쓰고, 다른 스킬 섞어 쓰면 됩니다.

 

미리 깔아 두시는 거라면 할말은 없지만...

그 정도면 이 글은 안 보셔도, 잘 하실 거 같네요.

 

 

 

 

 

​2. 스킬 트리 

다크나이트의 스킬트리는 거의 정형화됐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보기 좋게 모 api 사이트에서 직접 캡처했습니다.

고렙제 스킬들은 모두 마스터, 하위 스킬들은 주력으로 사용할만한 스킬들만 마스터합니다.

래피드 무브는, 탈출중 한번 슥 긁고 지나가는 상황이 꽤 자주 나오므로 스킬포인트를 줘서 조금이라도 딜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쇼크 웨이브는 후딜레이가 엄청 길고, 실제 데미지도 낮은 관계로 1만 찍고 버려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각성기를 버리자니 찍을 스킬도 없고요.

무기 마스터리는 사용하는 무기 따라서 찍으시면 됩니다.

 

 

 

3. 탈리스만/룬

대부분 이렇게 사용합니다.

이 역시 보기 편하게, 모 api 사이트의 해당 부분을 캡처했습니다.

각 탈리스만의 성능을 요약해보겠습니다.

 

다크 데몰리션(다크 폴) - 스킬 사용 후 이동 가능, 공격력 증가, 쿨타임 감소

= 다크 폴의 사용중 고정 옵션을 이동가능하게 바꿔주는 탈리스만입니다.

이전에는 다크 폴을 캔슬할 시 다크 폴이 그대로 끊어지고 다음 스킬로 이어졌는데, 이제는 캔슬해도 계속 떨어지도록 바뀌면서 채용 가치는 제로에 가깝습니다.

 

​다크 블리스터링 소드(다크 플레임 소드) ​- 흑염검을 5번 베도록 하고, 불꽃의 폭발 추가, 공격력 증가 

= 다크 플레임 소드의 공격력을 대폭 증가시키고, 불꽃을 폭발시키는 데미지에 모든 데미지가 몰리도록 만들어주는 탈리스만입니다.

각 타격마다 불꽃이 붙고 마지막 타격에 불꽃을 터트리므로, 모든 타격이 다 들어가야 한다는 가정으로는 가장 강력한 스킬이 될 수 있지만, 좁은 타격범위와 긴 시전시간, 마지막까지 반드시 맞춰야 한다는 까다로운 조건 하에 사용 가치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언리미티드 콤보(일루전 슬래시) - 일루전 슬래시 마지막 타격이 검풍에서 다크 브레이크 후 다크 버스트로 변경, 공격력 증가 

= 일루전 슬래시의 베기 공격력을 줄이고, 마지막 검풍을 다크 브레이크와 다크 버스트로 변경하는데, 이때문에 시전 시간이 길어지는 문제가 있고, 다크 버스트의 공격 범위가 좁고 역시나 끝까지 사용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 사용 가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데미지가 드라마틱하게 증가하지도 않고요.

 

​스플리트 세컨드(팬텀 소드)​ - 팬텀 소드의 타격 수 감소, 공격력 증가, 범위 증가 

= 팬텀 소드의 고질적 문제인 스킬 프로세스 시간을 해결해주는 탈리스만입니다.

공격력도 꽤 많이 증가하고, 한방 스킬로 바꿔준다는 점은 좋지만, 팬텀 소드는 이미 설치형 스킬입니다. 굳이 이걸 단타로 변경해서 얻을 메리트는 많지 않죠.

 

​다크 리버레이션(다크 웨이브 폴)​ - 다크 웨이브 폴을 타겟팅 스킬로 변경, 공격력 증가, 쿨타임 감소 

= 완벽한 탈리스만입니다. 다크 웨이브 폴의 고질적 문제인 풀히트 불가 문제와, 애매한 범위를 모두 만족시킵니다.

끽해야 2방 맞던 다크 웨이브 폴의 폭발을 5방 다 맞게 해주고, 공격력 증가에 쿨타임 감소까지 있으니 완벽하다고 할 수 밖에요.

​모멘트 익스플로전(다크 익스플로전)​ - 대쉬 삭제, 분신 6개 생성 후 일제 폭발로 변경, 공격력 증가, 쿨타임 감소 

= 완벽한 탈리스만 2번째입니다. 다크 익스플로전의 몹몰이 프로세스였던 대쉬 2번(차지 버스트의 그것)이 삭제되고, 제자리에서 분신을 꺼내 폭발하는 스킬로 바뀝니다.

폭발 공격력 감소는 무엇인가 하실 수 있지만, 폭발 공격력은 회당 22%가 되고, 6회 폭발합니다.

총 데미지 비율은 132%로 변경되면서 드라마틱한 데미지 증가와 함께 시전시간의 감소와 캔슬 타이밍의 완화까지 노릴 수 있는 탈리스만입니다.

 

​디멘션 버스트(다크 버스트)​ - 몹 끌어들이는 기능 추가, 공격력 증가 

= 완벽한 탈리스만 3번째입니다. 공격력 증가량이 가장 높아서, 원래도 강력했던 다크 버스트를 룬이 없는 기준으로 가장 강력한 스킬로 바꿔줍니다.

몹을 끌어오는 범위는 왠만한 맵에서는 전범위라고 봐도 될 정도로 넓고, 대신 건물형 또는 고정형 몹은 끌어올 수 없습니다.

 

 

하나씩 읽어보시면서 생각하셨을 겁니다.

"다크 버스트가 룬이 없는 기준으로 가장 쎄다면서 왜 룬에는 다크 웨이브 폴을 몰아줬지?"

취향입니다.

다크 버스트는 몹몰이를 제외하면 제일 좋은 탈리스만 채용 스킬 3개중 제일 타격범위가 좁습니다.

다크 웨이브 폴이 가장 맞추기 쉽고, 다크 버스트 다음으로 강력한 스킬이기 때문에 제 기준으로는 다크 웨이브 폴에 몰아줬습니다만, 컨트롤에 자신이 있고 나는 그게 재밌다고 하신다면 다크 버스트에 룬을 몰아줘서 더 강한 다크나이트가 되실 수 있을 겁니다.

 

 

 

​4. 마법부여 

마법부여는 2가지의 갈래가 있습니다.

- 물리 공격 트리

- 마법 공격 트리

 

현재 기준으로는 물리 공격 트리는 가장 공격속도가 빠른 광검을 이용하고, 마법 공격 트리는 도 또는 소검을 이용합니다.

저는 도를 사용중이지만, 도보다는 소검을 사용하는 비율이 더 높습니다.

각 트리별 마법부여는 물리공격은 빨강색, 마법공격은 파랑색으로 색으로 구분합니다.

​최종 마법부여는 볼드체로 표시합니다. 

 

딜러 기준 마법부여가 거기서 거기라지만, 일단 설명은 해야겠죠.

 

어깨 - 이터널 플레임 대장 스타크, ​검은 공포의 아스타로스

= 이번에 엄청 싸진 마법부여입니다. 스타크 한장 바르는 것도 힘들다면 그냥 안 바르고 솔플하다가 발라주는게 제일 좋습니다.

어차피 끽해야 100만골드를 넘지 않아요.

검은 공포의 아스타로스는 오즈마 최대의 산물로 현재 4000만골드 정도에 단진의 스페셜 주화 상점에서 월 1회 구매 가능합니다.

​단, 직접 구매할 시 더 비싸고, 오즈마 레이드 3단계의 경매 보상에 이 아스타로스 보주가 뜨는 주간에 직접 오즈마를 돌아서 노리는 걸 추천드립니다.

상의/하의 - 화룡 애쉬코어/무형의 시로코/독왕 루이제, 진룡 이트레녹/무형의 시로코-길리/독 헤드

​= 데미지에는 별 기별이 안 갈 수 있는 부위지만, 솔로 플레이 시에는 꽤 많은 차이를 내는 마법부여 부위입니다.


벨트 - 사무치는 냉룡 스카사, 빛의 칼바리/혼돈에 잠식된 K, 드락카앙스트/혼돈을 따르는 데스페로

= 현재 최종 마부는 스카사 카드며, 대충 3000만골드 약간 아래로 구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스탯 약간과 크리티컬 확률을 제공하며, 크리티컬 확률을 100% 이상으로 맞추는 선에서 채용하시면 됩니다.

 

신발 - 빛의 칼바리/혼돈에 잠식된 K드락카앙스트/혼돈을 따르는 데스페로

 

​악세서리 - 심연을 걷는 자, GB-1 햅스, GB-4 디리겐트, 퀸 디스트로이어, 불안정한 균열

= 각 속성별로 필요한 걸로 부여하시면 됩니다. 다크나이트는 버프스킬인 오버플로우에 암속성 부여 효과가 기본으로 있다는 부분은 참조하시면 좋습니다.

 

보조장비 - ​아홉 꼬리 블로나​, 혼돈의 신 오즈마, 붉은 다리 알케토

= 제일 비싼 블로나 마법부여는 단진의 스페셜 상점에 판매하는 시브의 보조장비 보주가 같은 옵션입니다.

현재 기준 경매장보다 단진 상점이 더 싸게 구매가능합니다.

 

마법석 - 파괴하는 광룡 히스마, 복수로 가득찬 혼돈의 악신 오즈마 보주, 이스핀즈 마법석 보주​, 드러난 파멸의 베리아스

= 오즈마 보주는 오즈마 레이드 경매에서 획득 가능하며, 이스핀즈 증표를 16개 모으면 공짜로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히스마 카드도 500만골드 선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귀걸이 - ​불의 숨결을 내는 자​, 요룡 님파, 기계 혁명 귀걸이 보주, 검은 눈의 사르포자, 순혈자 데바스타르

= 불의 숨결을 내는 자 카드는 현재 최종인 바칼 레이드에서 나오는 카드로서 엄청난 가격을 형성중입니다.

그렇기에 요룡 님파 또는 기계 혁명 귀걸이 보주를 추천드리며, 그 이전에는 데바스타르 0업글 카드를 발라두고 버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5. 초보 추천 장비 세팅 

1) 아칸 세팅

억제된 마력의 팔찌를 기반으로 하는 마나 = 체력 세팅입니다.

MP 회복 장비와 MP MAX 증가를 바탕으로 튼튼함을 제공하며, 나약한 다크나이트의 방어력을 보강하며 무난한 데미지 딜링을 제공하는 세팅입니다.

 

2) 불사 세팅

 

죽음에 잠식된 갑주와 구속된 자유, 타락한 영혼을 기반으로 하는 무색 큐브 조각이 피가 되어 흐르는 무적 세팅입니다.

아무리 맞아도 죽지 않고, 스킬만 쓸 수 있다면 모든 패턴을 맞으면서 살아남을 수 있는 세팅입니다.

대신, 돈이 많이 필요합니다.

 

 

주의) 가면 안 될 세팅

1) 기본기 세팅

 

다크나이트의 기본기는 폐기물입니다.

 

2) 수면 세팅

 

쿨타임이 엄청 빨리 도는 캐릭터입니다. 쿨타임을 50퍼센트 이상 줄일 수 있는 세팅이지만 다크나이트와는 상극입니다.

 

3) 4상변 광기 세팅

 

역시나 쿨타임이 너무 빨리 돌면 다크나이트와는 상극입니다.

 

 

 

 

 

 

 

​END. 마치며 

지금까지 한번 쭉 읽어보셨다면 다크나이트를 키울 생각이 충만하신 듯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아마 중간에 뒤로가기를 누르지 않으셨을까요.

 

솔직히 말하자면

 

다크나이트 참 재밌는 캐릭인데...

키우는 구간이 정말 재미없고 더럽고 추하고​ 어렵고 그렇습니다.

 

최대한 레벨업권 사용 추천 드리고요, ​만렙 찍고나서 뭘 하든 익숙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만 마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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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0
  • 두개달림
  • 진(眞) 다크나이트 카인 아델리펭귄

    모험단Lv.39 로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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