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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장비가 성장해도 티가 안 나는 것도 문제중 하나입니다. (14)

1. 2001년에 엠게임에서 서비스를 했던  얍카라는 게임도 "장비 성장"을 기반으로한 게임이에요

 

 

 

 

 이 게임은 장비가 성장하면 스킬이펙트가 변해요. 

 

 

 

이 게임을 할때는 캐릭터 성장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고  

"다음 레벨되면 어떤 모양으로 바뀔까?" 하면서 두근거리면서 게임했던 기억이 있어요.

 

 

 

 

2. 2001년에 서비스를 했다가 비지니스 모델을 정립하지 못 해서 1년만에 서비스를 종료한

엘리멘탈사가는 레벨40, 레벨99을 달성하면 캐릭터 외형이 바뀌어요.

 

 

 

 

뉴비가 초심자마을에서 레벨40짜리 캐릭터를 만나잖아요?

레벨40짜리가 보폭이 커서 슈앜 슈앜 하고 지나가는데 

 

"우와!!! 진짜 멋잇다. 빨리 40찍고 싶다 " 하고 막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선망의 대상이 되면서 동시에 성장에대한 동기를 부여해줬거든요? 

 

 

 

 

 

 

 

3. 이 게임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다른 예시로 설명해드리면

무기키우기 게임을 하는데 외형이 안 바뀐다고 생각해보세요.  말이 안 되는거에요

 

 

4.  아구몬이 진화를 하는 데

텍스트만 그레이몬이라고 적혀있고 나레이션으로 "데미지가 +10 증가했다!"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걸 본 시청자는 어떤 기분이겠어요?

 

 

 

 

 

 

5. 월급을 돈뭉치로 받을때와   

그냥 숫자로만​ 통장에 찍히는 것과 기분 다르잖아요?? 그거에요

 

6. 외형은 전혀 안 바뀌고

수치만 올라서 "명성이 올랐으니 너 엄청 쌔졌어"하면 이게 흥이 나겠냐고요..

 왜 이 감성을 모를까요??  숫자로만 달랑찍지말고 외형에 약간의 변화라도 줬으면 좋겠어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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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0
  • 하이훙
  • 진(眞) 뮤즈 카인

    모험단Lv.40 치킨을남기네

오던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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