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신화네 기린이네 그럴 수는 있는데, 던파 시작하고 초창기에 에픽풀셋에 미쳐서 현돈 한 50만원을 헬에다 때려박았었던걸 생각하면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시로코 풀셋이 아닌게 조금 아쉽지만, 시로코 메타몽으로 때워버리고 시로코 졸업할 생각입니다. 지금 보니 모든 신화 셋템이 있어서 낄 수는 있는데, 마법부여, 옵션변환, 시로코픽 옮기는 데 들 비용을 생각하니 그다지 옮기고 싶어지지 않는군요.
사막셋은 사랑입니다.
음?? 그런데 갑자기 드는 생각... 내 부캐들은 어떨까?? 해서 부캐 프로필 가져와봤습니다. 신화먹은 캐릭터만 골라서 올려봅니다.
우선 인챈트리스입니다. 일단 기도메타에 실패했다는 글이 눈에 들어오며, 파티원의 힘을 빠지게 하는 저주를 버프라고 걸어주는 걸 보면 원작 고증에 맞게 잘 키운듯 합니다.
인터넷에서 최적세팅 찾아서 셋팅을 했는데 이렇게 나온 걸보니 인터넷 정보도 반은 걸러야 되나 봅니다. 흠... 아니면 어떻게든 신화 끼려고 너무 어거지로 셋팅을 했나 싶기도 합니다. 아몰랑 신화 끼고 싶었다고~~
차단이 필요하다고 적어놨는데, 문제는 셋템이 없어서 저거 못끼고 있습니다. 3332 셋팅 기반이 아예 없는 상태라 저거 못끼는건 고려 안하고 프로필을 작성해 주나 싶다는.... 신화 있는 캐릭중에 유일하게 신화를 못 끼고 있습니다. 아니 셋템을 달라고 셋템을!! 빼액! 왜!! 신화가 있는데 끼지를 못하니....
그나마 다행인 점은 12강무기에 잔향을 부여했다는 것 정도??
마지막 귀요미 (크리스가 아니고)스커. 별 말은 없고 거북이라 되어있는데, 체감상 제 본캐(로제)보단 이속이 빠른것 같습니다. 스커 스킬 쿨이 은근 짧네?? 생각을 했었는데 먼동땜에 쿨이 많이 줄어들은 듯 합니다. 먼동 많이 사랑해줘야겠네요. 아직 파밍완료가 안된 상태라 군데군데 레전스까가 보이는게 조금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