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9월 9일, 한 던갤러가 육성 시점에 비해 지나치게 운이 좋은 캐릭터를 발견

해당 캐릭터는 7월 10일에 점핑 캐릭터로 시작,
단 2달만인 9월 3일에 무형의 잔향 + 시로코 암살 3세트로 시로코 졸업을 달성하게 됨.
2. 해당 모험단의 다른 캐릭터에서도 이상한 점을 발견

배틀메이지의 경우 운이 너무 좋았던 것이라고 양보하더라도, 세인트에서 이상한 점이 발견됨

11증폭 이상의 경우 성공, 실패 여부와 관련 없이 시도만 하면 무조건 타임라인에 기록되는데, 전 부위 12증폭임에도 불구하고 타임라인에 증폭 관련 기록이 존재하지 않음.
3. 폰신화

또한, 동일한 모험단의 세이비어 캐릭터가 신화 아이템 '군신의 마지막 갈망'을 착용하고 있으나, 에픽 획득 API 사이트에서는 조회되지 않음. 즉,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해당 신화 아이템을 획득했을 확률이 높음.
4. 유저들의 반응을 모니터링하는 듯한 즉각적인 반응

던갤이나 지마갤, 던조 등 여러 사이트에서 말이 나오기 시작하자 아이템을 빼버리는 모습.
5. 네오플 직원 의혹

해당 모험단의 헤카테 '헤칵퉤' 캐릭터의 이전 닉네임은 '엉덩짝맨'
이전 강화대란 이벤트 당시 이벤트 유출로 인해 강정호 디렉터가 감봉 징계를 받은 사건이 있었는데, 해당 사건의 중심.
이 때 서버 관리자도 함께 징계를 받았었는데, 그 서버 관리자가 '엉덩짝맨'이라는 의견이 강함.

이에 그치지 않고 엉덩짝맨은 8월 20일 목요일(여마법사 진각성 업데이트), 점검이 끝나기도 전에 여마법사의 진각성을 달성.
심지어 엉덩짝맨 본인 뿐만 아니라, 엉덩짝맨이 있었던 길드의 길드장이 최초의 진 소환사를 달성.
즉, GM 슈퍼계정은 엉덩짝맨 하나가 아닐 수 있다는 뜻.
엉덩짝맨은 9월 3일 목요일에 점검이 끝나기 전에 헬파밍도 진행했다는 것을 확인.
6. GM의 직권 남용으로 얻은 부당 이득
사건 당일 BJ 김현도 방송에서, 엉덩짝맨과 +12 장비 증폭권을 현금으로 거래했다는 인증이 올라옴.
아무리 과금을 많이 한 유저라도 +12 증폭권은 생각보다 많이 가지고 있기 어려운데, 엉덩짝맨은 마치 공장에서 찍어내듯 많은 물량을 보유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
해당 카카오톡 대화와 네오플 블로그 프로필, 엉덩짝맨이 루리웹에 작성했던 글을 모두 대조해보았을 때, +12 증폭권의 판매자는 엉덩짝맨 본인인 것을 확인.
이로 인해 봉인된 자물쇠에서 획득하는 이달의 아이템들이 삭제 전날이 되어도 가격이 내려가지 않는 이유가 장사꾼이 가지고 있는 매물이 아니라, GM이 만들어낸 매물이라서 그렇다는 의견도 힘이 실리는 중.
7. 유저만 모르는 모험단 닉네임 변경권
또 다른 GM으로 추측되고 있는 '살쾡이'의 모험단 닉네임이 김현석 ▶ 607동604호 ▶ 김현석으로 바뀐 정황을 확인.
유저들은 해당 유저가 라이브 톡톡의 '지능비약'이라고 추측하고 있으나, 이는 아직 검증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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