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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소울브링어] 소울을 아끼는 소울유저 여러분

14년도부터 정말 열심히 했던 던파

17년도에 던자타임와서 계정팔면서 까지 접었지만 던파만한 게임이 없어서

1달만에 복귀해서 그때부터 ♡♥♥♡듯이 열심히 했습니다.

거짓말같겠지만 14년도부터 여행을 제외하곤 단 한번도 던파를 안한 날이 없을정도로 열심히 했고, 좋아했던 게임을 드디어 떠납니다.

옛날 망무날먹 시절부터 해오면서 가장 사랑하고 아끼던 소울브링어

더이상 가망이 없어보입니다. 굳이 패치때문인것만은 아니고 여러모로 숙제가 늘어나면서 삶을 좀먹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평소 접을 생각을 해왔었지만

퍼섭패치보고 결정을 했습니다.

주말에도 하루종일 던파만 하며 가족이랑 보내는 시간도 적어지고..

사실 아직도 던파가 재밌고 좋은데, 삶을 갉아먹는 게임은 참 무섭더라구요.

아쉬우면서도 후련한게 기분이 마치 학교 졸업하는것같네요.

아마도 본섭에 넘어올땐 퍼섭에서보단 양반으로 넘어올겁니다.

원래 쟤네들은 퍼섭으로 간보는 애들이니까요.

칼질먹고 너프먹더라도 계속 사랑해주지못해 미안합니다.

여러분들은 제 몫까지 소울을 사랑해주세요.

그럼 즐겜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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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00
  • 임시dnf123568497
  • 디스트로이어 카인

    모험단Lv.35 8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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