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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스트리트파이터] 상태이상이 개편되면 캐릭터가 할만하지 않을까 합니다. (4)

키우다 접었지만, 여전히 미련이 좀 남아 있네요

 

이 캐릭을 하다보면 항상 문제가 되는게 상태이상이네요

 

발동 확률이 문제가 되고

면역몹 안만든다면서 면역몹이 계속 등장해서 문제가 되고

상태이상 걸려서 특수 패턴이 발동해서 문제가 되고

상태이상이 걸리지 않으니 몇몇 스킬의 효과를 볼 수 없어서 문제가 되고

그렇다고 상태이상의 빼버린 스킬들을 넣으니 스틀리트파이터가 맞는지 컨셉이 모호해지고

 

데미지가 안나오는것도 문제가되고

데미지를 맞추려고 템을 맞추려니 장착할 가치가 있는 아이템의 스트라이크 존이 좁아서 또 문제가 되고

 

 

 

가장 이상적인 방식은 트러블슈터가 아닌가 합니다.

특수화상이라는 별도의 개념을 가지고 있고

이는 상태이상과 무관한 캐릭터의 별도의 스킬의 효과로, 적에게 특수화상을 적용하고

데미지도 캐릭터의 스킬 공격력과 똑같은 메커니즘이기 때문에 템세팅에 큰 고민이 없습니다.

또한 확률이나 상태이상 관련된 밸런스나 패턴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아 홀딩 부분만 고려하면

이상적인 활용이 가능합니다.

 

최소한 이것과 같이

스트리트파이터가 사용하는 적에게 피해를 주는 상태이상들을 전부 변경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중독, 출혈, 화상, 감전 등 피해를 주기 위한 상태이상들을

트러블슈터의 특수화상과 같이 전부 변경하는거죠

 

그래서 일반적인 타격 세팅으로도 중독/출혈/화상/감전과 같은 피해를 주는 상태이상의 데미지를 준수하게 뽑아 낼 수 있고

상태이상 특화 세팅을 통해 타격과는 또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구현 할 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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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115
  • 하이븜
  • 진(眞) 배틀메이지 카인 디시만갤

    모험단Lv.42 유다희

오던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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